오세훈 “당이 축소 지향적”… 野 ‘당심 70% 룰’에 내부 불만 터졌다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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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국민의힘 서울 당협위원회 위원장들은
“중요한 것은 지지층 결집이 아니라
민심에 다가가는 것”
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국민의힘 소속인
오세훈 서울시장도
“당이 축소 지향의 길로 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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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당협위원장 22명은
이날 성명을 통해
“우물 안 개구리는 바다의 넓이를 알지 못한다”며
“민심은 뒤로한 채
당심 우선으로 후보를 결정하는 방향에 대한
냉정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비판했다.
성명에는
조은희(서초갑)·고동진(강남병)·김재섭(도봉갑)·박정훈(송파갑) 등
현역 의원을 포함,
서울 당협위원장 44명 가운데 절반이 참여했다.
이들은
“당심과 민심의 간극이 커지고 있다는
현실은
이미 여러 지표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고도 했다.
실제 이날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보수층에서 47%,
중도층에서 13%로 나타났다.
민심과
당심이 분리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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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룰 개정을
주장한
나경원(서울 동작을)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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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심과 민심은 결코 다르지 않다.
당심 안에는
이미 민심이 녹아 있는 것”이라고도 했다.
당내 논란이 커지는 양상이지만,
당 주류인 영남권 의원들은
이날까지도
경선 룰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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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내...
주류와...
비주류...사이에....
전쟁이...터질...예정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