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전문가가 시장에서 도로 폭 문제와
상인들의 물건 적치로 인해 사고 위험성이 높다는 설명
이와중에 위험하게 지나가는 차량들..
얼마 전 급발진 사고도 시장에서 일어났지만
차량이 시장 안으로 안 들어왔다면
인명 피해가 크지 않았을 것
시장 상인들 조차 본인 차량으로
시장 안으로 끌고 와서 물건 적치
이외에도 위생 문제와 일부 양심 없는 상인들의 카드 거부와
질 안 좋은 상품 끼워 팔기...시장을 싫어하고 안 가는 이유네요
안전전문가가 시장에서 도로 폭 문제와
상인들의 물건 적치로 인해 사고 위험성이 높다는 설명
이와중에 위험하게 지나가는 차량들..
얼마 전 급발진 사고도 시장에서 일어났지만
차량이 시장 안으로 안 들어왔다면
인명 피해가 크지 않았을 것
시장 상인들 조차 본인 차량으로
시장 안으로 끌고 와서 물건 적치
이외에도 위생 문제와 일부 양심 없는 상인들의 카드 거부와
질 안 좋은 상품 끼워 팔기...시장을 싫어하고 안 가는 이유네요
예시 ) 서울 중구 황학동 중앙시장
반대로 역곡남부시장 같은 경우에는 그런일이 전혀 없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안좋은 재료쓰는집이 많습니다.
사람 많고 오토바이에 먼지 많은데 다 오픈해서 판매하는 방식도 좀 그렇고요~
정감있고 오래된 맛집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데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그게 어디로 갈까요?
시장에 있는 동안은 내 몸에 들어올테고, 시장에서 물건을 산다면 물건에 쌓이겠죠.
포장이라도 잘 해놨으면 좋겠지만 포장 안한채 가판에 진열해 놨을테니 여지가 없죠.
대체 재래시장을 가야 할 이유가 있긴 한가요?
... 굳이 이유를 찾자면 대형마트에서 취급하지 않는것(ex: 선지, 가물치 등) 을 구하기 위해 이거 한 가지 말고는 생각 나는게 없습니다.
아내랑 손잡고 산책하러 갑니다..
솔깃한 냄새에 싸구려 추억을 간식으로 사먹습니다..
사람들 몰려있는 포장마차에서 간단하게 쐬주 한 병 깝니다..
반찬가게는 꼭 들릅니다..
그것 때문에 시장 안가는 사람도 있고,
그것 때문에 시장 가는 사람도 있고,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하러 가는거죠
요즘 나오는 몇몇 상인들 때문에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싸잡아서 욕먹는게 안타깝습니다.
조회수 장사하려고 하는 일부 유투버들도 문제구요
성장한 시기나 장소에 따라
불편할수도 정겨울수도 있는 게 시장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