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라이브가나라를구했다 #이라나구
카페 커피향기 - Caffè Aroma - Sinc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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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재는 벌써 2번째 부활이네요.. 미디어에서 볼 수 있어서 반갑긴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게 옳은 일인가? 하는 의문도 듭니다
게지히트
IP 125.♡.92.209
11-27
2025-11-27 23:42:40
·
뮤비 전반적으로 생성형 AI 느낌이 많이 들어서 거부감이 생기네요.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지나는 기분. 예전 신해철의 비트겐슈타인 컨셉으로 아예 저예산으로 어디까지 보여줄 수 있는지 실험한 거라면 많이 아쉽습니다. 거의 30년만에 돌아온건데... ㅠ 만일 진짜 돈들여서 찍은 뮤비라면 퀄리티가 명백한 실패 같습니다.
끌리엥
IP 119.♡.230.44
11-28
2025-11-28 00:11:21
·
감동적이네요. 기술의 발달이 고마운점이 있군요.
BlueX
IP 49.♡.196.176
11-28
2025-11-28 00: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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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진짜 안타까운 가수에요. 김성재 ㅠㅠ
IP 58.♡.149.219
11-28
2025-11-28 00:40:58
·
그냥 저는 듀시스트로서 그냥 곡 자체가 너무 반갑고 눈물납니다. 뮤비가 성공이든 실패든 곡으로 들으면 듀스의 그 시절 그음악이 확실히 떠오릅니다.. 이건 싱글곡이고 내년 4집이 제대로된 앨범 나오니 너무 기다려집니다. 특히 inst 버젼 들어보면 당시 듀스의 느낌이 더 듭니다.. 그야말로 이현도 색깔 그 자체입니다.
로직
IP 119.♡.84.215
11-28
2025-11-28 01:01:50
·
묘한 감정이 드네요..
바람과이룸
IP 124.♡.12.189
11-28
2025-11-28 0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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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는 참 깔쌈합니다. 뉴잭스윙 신곡을 2025년에 듣고 있으니 기분이 묘합니다.
주스킬러
IP 58.♡.77.198
11-28
2025-11-28 05:50:26
·
단순히 팬들이 AI로 살린 게 아니라 이현도가 만들었다는 것에 더 반갑네요 내년 4집앨범 기대합니다
IP 211.♡.57.200
11-28
2025-11-28 08:38:29
·
총알이 탄피채로 날아가는 옥의티 ㄷㄷㄷ
GPT
IP 73.♡.32.183
11-28
2025-11-28 09:24:08
·
김성재 목소리까지 AI로 생성한건지 궁금하네요. 어찌되었던 좋은 시도네요. 제대로 각잡고 무대 영상도 만들어 보면 좋겠습니다.
암유어파더
IP 222.♡.178.251
11-28
2025-11-28 09: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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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재 얼굴 오랜만에 보니 좋네요...진짜 허무하게 갔어요
부갑
IP 61.♡.75.7
11-28
2025-11-28 10: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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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뮤직비디오 댓글에 한문장이 인상적이네요.
"AI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조언해주자면 '해줘' 라는 마인드로 AI를 대하면 넌 확실하게 노예가 된다. 하지만 '해봐' 라는 마인드로 AI를 대하면 잡스에게 워즈니악이 있었듯 AI는 너에게 워즈니악이 될 것이다."
이현도의 뉴잭스윙 스타일의 음악, 그리고 도전과 나에 대한 질문들이 가득한 가사. 모든 것들이 중학교 때 저를 성장 시키는 요소였죠.
중간에 AI를 이용한 김성재의 출연 부분에서 코끝이 시큰했네요. 음악에서도 김성재의 목소리가 나오는데요. 여러가지 AI 작업물 중에 가장 반가운 작업물인 것 같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98년도 듀스 4집에 나왔으면 어떻게 나왔을까를 고민하며,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음악적 실력, 가사와 뮤직비디오의 감각. 여기에 최신 기술의 접목. 모든 것들이 멋있네요.
듀스, 이현도의 음악을 참 좋아했는데 김성재의 죽음이나 이현도의 병역 사건 모두 참 안타까웠습니다. 듀스 해체하고 병역 면제 이슈 터지고 이현도 컴백하던 때 하필이면 제가 군생활 하던때라 배신감(?)이 좀 컸었지요.
뉴진스 마냥 참 좋아했었는데 음악 외 사건들로 거리를 두게 된 케이스였죠. 유승준과 세트로... 상처, 사랑 두려움, 굴레를 벗어나, 나를 돌아봐, 사자후, 말하자면.... 여전히 종종 듣고 있긴 한데 말이죠. ㅡㅡ;
powerem
IP 122.♡.51.132
11-28
2025-11-28 11:24:28
·
나이를 먹었나... 뮤비도 조금 오글거리고, 비트도 좀 약한 느낌이고 그렇네요. 결정적으로 목소리가 이현도 목소리도 김성재 목소리도 그냥 닮은 사람이 부른 느낌. ㅜㅜ
남정네
IP 222.♡.238.84
11-28
2025-11-28 11:51:42
·
어제 공개되자마자 50번은 감상한거 같습니다~ 생각보단 사운드나 멜로디가 약한느낌이긴 하지만(디베이스 느낌) 그래도 추억 소환에는 제대로 역할을 해주더라고요. 특히 중간에 김성재/이현도 랩핑씬에서는 울컥했습니다~b
Fartist
IP 125.♡.105.250
11-28
2025-11-28 13:40:24
·
비슷한 나이대에서 열광하며 소비하기엔 군대문제가 있고 김성재님의 비극적인 사망에 대한 안타까움도 더해진 복잡한 감정이 드네요. 저는 그냐 딱 90년대 듀스로서만 기억하고 싶습니다. 다 빼고 음악적으로만 판단하기엔 요새 젊은층에 소비될만한 완성도는 아니기도 하고요. 김성재 헌정앨범..정도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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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서 볼 수 있어서 반갑긴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게 옳은 일인가? 하는 의문도 듭니다
이현도가 만들었다는 것에 더 반갑네요
내년 4집앨범 기대합니다
제대로 각잡고 무대 영상도 만들어 보면 좋겠습니다.
"AI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조언해주자면
'해줘' 라는 마인드로 AI를 대하면 넌 확실하게 노예가 된다.
하지만 '해봐' 라는 마인드로 AI를 대하면 잡스에게 워즈니악이 있었듯
AI는 너에게 워즈니악이 될 것이다."
이현도의 뉴잭스윙 스타일의 음악, 그리고 도전과 나에 대한 질문들이 가득한 가사.
모든 것들이 중학교 때 저를 성장 시키는 요소였죠.
중간에 AI를 이용한 김성재의 출연 부분에서 코끝이 시큰했네요.
음악에서도 김성재의 목소리가 나오는데요. 여러가지 AI 작업물 중에 가장 반가운 작업물인 것 같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98년도 듀스 4집에 나왔으면 어떻게 나왔을까를 고민하며,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음악적 실력, 가사와 뮤직비디오의 감각. 여기에 최신 기술의 접목.
모든 것들이 멋있네요.
듀스, 이현도의 음악을 참 좋아했는데 김성재의 죽음이나 이현도의 병역 사건 모두 참 안타까웠습니다.
듀스 해체하고 병역 면제 이슈 터지고 이현도 컴백하던 때 하필이면 제가 군생활 하던때라 배신감(?)이 좀 컸었지요.
뉴진스 마냥 참 좋아했었는데 음악 외 사건들로 거리를 두게 된 케이스였죠. 유승준과 세트로...
상처, 사랑 두려움, 굴레를 벗어나, 나를 돌아봐, 사자후, 말하자면.... 여전히 종종 듣고 있긴 한데 말이죠. ㅡㅡ;
결정적으로 목소리가 이현도 목소리도 김성재 목소리도 그냥 닮은 사람이 부른 느낌. ㅜㅜ
생각보단 사운드나 멜로디가 약한느낌이긴 하지만(디베이스 느낌)
그래도 추억 소환에는 제대로 역할을 해주더라고요.
특히 중간에 김성재/이현도 랩핑씬에서는 울컥했습니다~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