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집값 떠받치기'…정책대출로 2년간 100조 썼다 < 부동산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2025.06.22
연간 20조 집행하던 수요자 대출, 尹집권 뒤 124% 폭증
경기 침체에도 집값 상승 이유는 '정책 대출'
올해도 매월 4조 집행…尹정부 기조 여전
국힘 지지자들과 기레기들은 이때
찬양질만하더니 불과 몇개월뒤
죽겠다고 난리중이네요
윤석열 정부 '집값 떠받치기'…정책대출로 2년간 100조 썼다 < 부동산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2025.06.22
연간 20조 집행하던 수요자 대출, 尹집권 뒤 124% 폭증
경기 침체에도 집값 상승 이유는 '정책 대출'
올해도 매월 4조 집행…尹정부 기조 여전
국힘 지지자들과 기레기들은 이때
찬양질만하더니 불과 몇개월뒤
죽겠다고 난리중이네요
진짜 2찍들은 너무 무식해서 한심합니다..
안정화되던 집값 다시 올랐죠.
그리고 경기침체된다고 무조건 집값 하락하는것도 아니고요. 0~1% 성장률 지속하던 유럽 주요국들도 최근 몇년간 집값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자연스런 구조조정 막상 시작되면 본인이나 가족이나 주변사람들도 잘리거나 본업 위태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시나보네요.
그니까 2030대보다 20년 먼저 태어나 20년간 돈벌고, 저축하고, 집 산 사람의 자산을
영끌 대출과 갭투자 + 집 값 상승을 이용해서 단기간에 따라잡았다는 말씀이신거죠?
근데 이제 대출을 조이니까 이건 사다리를 걷어차고 있다라고 이야기 한다는 거네요?
그럼 금리 올려도 사다리 걷어차는 거고
전세대출 없애도 사라지 걷어차는 거고
갭투자 제한해도 사다리 걷어차는 거고..
오른 집값 달달해서 좋다고 희희덕거리는 무리들의 자식들이 그대로 그 차이의 피해자가 되는겁니다. 부동산은 도박판 같은 제로섬 게임이지 누군가가 머리 잘써서 가치를 창출해낸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기를 막아야 하는 거구요.
환율까지 개판되니까 외환보유고 태우면서 환율 방어했죠.
https://ko.tradingeconomics.com/south-korea/foreign-exchange-reserves
2024년에 미국이 환율 조작국 지정하려고 까지 했구요.
올해도 관찰대상국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06007952071
+둔촌주공 살리기도 있었군요.
금리도 미국보다 낮은 데
이 정도 방어하는 것도 힘들다고 봅니다.
2찍들은 지원금 가지고 지랄하던데 지원금 총액은 33조 정도에요
부동산 대출? 2025년 상반기만 따져서 2717조에요….요즘 연말이고 정부가 단속하니 대출이 잠기긴 했는데 2025년 총액 5000조 넘어가지 않을까요?
5000 vs 33…0.6% 입니다
대출규제의 1차 책임은 금감원장이죠…내란정부 금감원장은 이복현이 임기 내내 맡았죠
가계대출 잔액이 2천조가 안되는데 상반기만 부동산대출 2700조가 넘는다는 게 무슨 말이죠?
https://www.kf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8075
이건 상반기까지 쌓인 부동산관련 대출잔액에 보증이나 대출과 유사한 부분까지 더한 금액인데 연말까지 어떻게 5000조가 되나요? 하반기에만 지금까지 쌓인 대출 잔액만큼 신규 대출이 발생하는게 가능하다고 보세요?
오히려 상반기 증가액이 36조라니 님 말씀대로면 지원금 하나로 상반기 부동산 관련 신용 증가액만큼 돈을 뿌렸다고 봐야겠는데요?
우리나라 발목을 잡고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