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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판결문에 따르면 법원은 민희진이 2023년 10월 6일 오전 11시 3분께부터 낮 12시 10분께까지 A씨를 비롯해 총 3명이 모인 단체 카톡방에서 입사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A씨가 외부업체에 보낸 이메일 관련 등으로 질책하는 과정에서 "밥통", "띨띨", "바보", "푼수 같은 소리", "개한심", "멍청", "초딩", "염치가 없다" 등의 표현을 사용한 점, 12월 1일 오후 7시 47분께부터 8시 15분께까지 협업과 관련해 A씨를 나무라면서 "O발", "X나 X답답해" 등이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인정되고, 이같의 발언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봤다.
이에 대해 민 전 대표는 "여기에 불복했다. 4가지의 안건이 있었는데, 2건은 제가 불복해서 약식해서 뒤집혔다. 나머지 2건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 말들을 제가 반복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한 것으로 묘사됐는데 사실이 아니다. 욕설도 저 혼자 스스로 한 말이다. A씨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고 대상이 달랐고, 이 내용에 대해 불복 신청해서 재판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A씨가 제 팬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이 소개시켜준 친구다. 그 친구랑 제가 굉장히 친했고, 그런 관계에서 자기한테 편하게 이야기해달라고 했다. 이 단어들이 다 떨어트리면 문제가 없는 단어다. 밥통도 문제가 없고, 띨띨이도 저는 귀엽게 표현하려고 한 것이다. 이걸 제가 17분 안에 이야기하고, 반복적으로 말한 것이 아니다.
그동안 보인 모습에 비해 좀 구차하네요.
막말 기자회견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니까요 😑
인간들이 아직도 있던데요 ㅋ
저런 민희진과 함께하며 계약 어기고 아일릿 르세라핌
저격해서 온갖 악플 도배시킨게 뉴진스에요 ㅋ
진상짓의 차원이 다르긴하죠 ㅋㅋ
귀여운거죠?
그러면서 맞다이했더니 오열했다하고
부모탓하는 인성이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