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는 분명 저가형이죠. 500만원에서 700만원 정도 더 저렴하다는 썰이 있습니다. 단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좋아진 점도 있습니다.
1. rwd는 lfp배터리이지만, 스탠다드는 ncm배터리이므로 보조금을 더 받습니다.
2. 라이트디자인이 달라요. 스탠다드는 가운데 라이트가 없어요. 호불호지만 전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3. 범퍼디자인도 더 매끄럽고 미니멀리즘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스탠다드는 분명 저가형이죠. 500만원에서 700만원 정도 더 저렴하다는 썰이 있습니다. 단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좋아진 점도 있습니다.
1. rwd는 lfp배터리이지만, 스탠다드는 ncm배터리이므로 보조금을 더 받습니다.
2. 라이트디자인이 달라요. 스탠다드는 가운데 라이트가 없어요. 호불호지만 전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3. 범퍼디자인도 더 매끄럽고 미니멀리즘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오늘 하루종일 fsd 영상 찾아보니 엄청 나더라고요..
정말 오랫만에 사고싶어 안달난게 생겼습니다...
우리나라 자동차(현기)는 차선 중앙도 잘 못잡고, 약간이라도 곡률이 심한 도로를 만나면 반자율주행 기능이 바로 해제되는게 현실인데요.
fsd랑 비교하면 난리가 아닌게 더 이상합니다. 굳이 현기가 아니더라도 타 차량이 시내에서 감독형 반자율주행을 하는 차량이 있지도 않아서 비교대상 자체가 없는게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감독형 fsd가 완벽한것도 아니지만, 현기가 현재의 감독형 fsd만큼 하는 날이 오려면 그게 언제일까 생각해보면 가늠도 안되는게 현실입니다.
참고로 저는 테슬람 아니고, 과거의 댓글들을 보시면 테까, 테슬라 안티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핀트를 못잡으시는거 같네요
되는게 우리곁에 던만 많이 내면 실 사용으로 다가왔으니까요
fsd 미국에 처음 풀렸을때보다 완성도가 오른걸로 들어오니 당연한거 아닐까요?
미국은 버전 나올때마다 난리였던거 같던데..
동경하던 비싼것의 구매기회 같은거죠 뭐...
한국도 초기라 그런걸거에요
미국산밖에 없대요
고로 판매 시작하면 바로 FSD 가능하지 않을까요?
시트는 직물?
핸따 엉따 당연히 없습니다
스피커는 더욱더 너프된 제품
천장은 사실 유리지만 내장트림으로 가렸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