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1127164214977
https://v.daum.net/v/20251127163625662
https://v.daum.net/v/20251127164345054
https://v.daum.net/v/20251127173517459
와 진짜 이번 풋옵션 관련 법정 출석이 레전드네요..ㅡㅡ
이제는 오열까지 하시네...
하니 이야기도 또 하시고..
방시혁 이야기도 그렇구요.
풋옵션 결과를 재판부가 훗날 어떻게 판단할지 지켜봅시다.
자기는 시킨 적 없고 알아서 했다?
결국 “거룩한 척” 애들에게 책임 다 떠넘기는 거죠 뭐.
소송이란 불속으로 같이 뛰어든
뉴진스 멤버들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자기 주장을 그대로 믿는. 좀전에 다른행동 하는걸 봤는데도 아니라고 하는...
이 중간에 본인이 회사 몰래 한일이 있고 그게 들통이 났고 그래서 그부분이 가장 문제되는 부분아닌가요. 도대체 왜 여기나 저기나 ( 윤거니일당 )자기잘못은 생각을 못하는걸까요 ...
회사에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니까 모든게 다 자신의 생각대로 될거라 믿었고, 지금도 그렇게 믿고 있는듯 하네요
처음 잡지인터뷰나 이번 주식관련때도
헤드헌터 통해서 입사 했다고 했는데
뭔~~ 얘기래요 ㅎ ㅎ
퍽이나~~ 방의장이 그렇게 했겠나요
이상한여자 맞네요 또이제는
스엠에 퇴사하기전 회사에 첩자심어놨다가
자기최사한후 연락왔다??
이런사람을상대하려니 참 머리아프겠네요
잘해주니까 더 해달라 다 내꺼다 뭐 이런생각을 하나봐요
민건희
전속 연예인이 국회에 증언하러 나가는데 회사에서 응 너 가고싶으면 가야지 라는 입장이라고요? ㅎㅎㅎㅎ 이 정도면 민천지도 안 믿겠네요. 그날 하니는 참고인 신분으로 나간거고 안나오려면 얼마든지 안나왔어도 되는 자리였습니다.
나가는 쪽이 나가기로 결정했으니 나간 겁니다. 그리고 민건희는 지금 그 결정이 하니 단독으로 했다는 거잖아요. ㅎㅎㅎ
거직말도 좀 말이되게 이치에 맞게 해야지.. 저런사람들 특징이 자기가 굉장히 똑똑하고 남보다 계산이 빠르다 생각 합니다. 칼치기 하면서 지가 운전잘하는 줄 착각하는 바보들랑 같습니다.
자기 재판의 가장 큰 적이 자기 자신인 거 까지 김건희나 윤석열이랑 아주 똑같습니다.
부정 (Denial)
분노 (Anger)
타협 (Bargaining)
우울 (Depression)
수용 (Accept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