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얘기 해봐야 우리 2찍 분들 귓등으로 들으시겠지만,
일단 만약에 진짜 한방에 3천5백억달러 줬어야 했고 그나마 협상 잘해서 반씩 나눠서 준다고 했었어도 원달러 2천원은 무조건 넘어갔을겁니다.
지금 1천4백원대인건 그래도 200억달러를 줘야 하고, 국민연금이 예전처럼 달러 못 내놓고, 기업들이 이왕 미국에 투자할거 매출 올려서 받은 달러를 그냥 들고 있고 내놓지를 않은데다가, 역대급 불장이었던 미국장에 달러가 들어갔으니 원달러 환율이 이렇게 되는거지요.
이거 그렇게 어려운 얘기가 아닌데 뭐 나라 망합네 뭐네 하는 애들이 있으면 그냥 뭐 그런가보다하고 곱버스나 많이 사시라고 할수 밖에요 ㅎㅎ
또 윤정부에서 환율조작국 벗어나려고
정부의 환율조정 여지를 줄여버린것도 고환율의 원인입니다.
이런식이면 계엄전 1300대 유지한 윤만 치켜 세워줄 뿐이죠
그때랑 지금은 많이 다릅니다. 무슨 캡쳐용 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