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문제점이 극명하게 드러난게 자그만치 문재인 정부 때부터입니다.
조국 장관 사태 때 복기해보죠.
국민들 수백만명 거리로 나왔습니다. 서초동 둘러쌓죠.
정부가 민주당이고, 국회도 민주당이였습니다. 결과는 어땠죠? 대통령이 검찰에 끌려다니고, 국회가 검찰에 끌려다니고 그러다 정권 뺏겼습니다.
국민이 거리로 나와 분명한 지지의사를 보였는데도 졌습니다.
지금도 똑같습니다. 검찰정권 계엄까지 터트리고 민주당이 다시 모든 권력을 쥐었습니다.
그런데도 또 끌려다니네요.
수많은 해결책이 있었습니다. 안 하죠.
이쯤되면 문제는 민주당이라고 봅니다. 권력을 쥐고도 안 쓰면 그게 문제인겁니다.
이대로 끌려다니는 나약한 모습 보이면 민주당 다음 지방선거 때 참패할겁니다. 그런데 이걸 민주당이 모를까요. 정말 모를까요.
당연히 해산되어야할 내란당은 지방선거에 수많은 지자체장을 배출하겠죠.
왜 그럴까요. 민주당이 정말 민중의 편이 아님을 뼈저리게 깨닫는 요즘입니다.
마침 메모도 돼있는 분이군요.
'공감' 누른 한 분조차 메모된 분이네요.
요즘은 널널해서 활동하기 좋으시죠?
지금의 민주당이 계속 집권한다면 10년뒤에도 검찰 욕, 판사 욕만 하고 있을겁니다.
메모는 진작 되어있습니다.
뽑기 전에 아작 낼꺼처럼 해놓곤, 뽑아만 놓으면 가만히 있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누가 대신 해줄꺼라고 생각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