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았었는데요
검찰한테 그렇게 당하고도 너무 순진하게 본것 같네요
대장동에 목숨 건 것들이라
대장동 항소포기에 난리를 친 것 때문에
패스트트랙건도 항소할거라 생각했던거죠
그런데 진짜 눈치도 안보네요
검찰도 사법부도 국짐 편에 서서
검찰개혁 사법개혁 막아주길 바래서
힘실어주는 듯한 모양새네요
이럴수록 검찰과 사법개혁이 정당화 된다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많았었는데요
검찰한테 그렇게 당하고도 너무 순진하게 본것 같네요
대장동에 목숨 건 것들이라
대장동 항소포기에 난리를 친 것 때문에
패스트트랙건도 항소할거라 생각했던거죠
그런데 진짜 눈치도 안보네요
검찰도 사법부도 국짐 편에 서서
검찰개혁 사법개혁 막아주길 바래서
힘실어주는 듯한 모양새네요
이럴수록 검찰과 사법개혁이 정당화 된다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20년 전에 이미 새파란 평검새 한마리가 대통령한테 몇학번이냐고 까불던 것들인데요.
저짝 유리하게 하는 결정들은 눈치 보는게 아니라 한패거리끼리 뒤봐주는 거고요,
이짝 눈치는 안봅니다.
검사, 판사 뿐 아니라 고시 출신 고위공무원들도 마찬가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