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축이 총 의무 교육 시간이라고 초중등 학생들이 학교가서 받는 총 수업 시간 이라는데 세간의 인식과 달리 짧네요.
한국이 제일 많이 받을줄 알았는데요.
이걸 보니 이 부분이 사교육 열풍의 원인을 모두 설명하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연관이 있을거 같기도 합니다.
공교육에서의 교육시간이 짧으니 부족한게 있다면 부모들이 사교육을 해야하는게 존재할거 같습니다
세로축이 총 의무 교육 시간이라고 초중등 학생들이 학교가서 받는 총 수업 시간 이라는데 세간의 인식과 달리 짧네요.
한국이 제일 많이 받을줄 알았는데요.
이걸 보니 이 부분이 사교육 열풍의 원인을 모두 설명하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연관이 있을거 같기도 합니다.
공교육에서의 교육시간이 짧으니 부족한게 있다면 부모들이 사교육을 해야하는게 존재할거 같습니다
사교육에 돈을 쓸수록 고입 대입에 유리한 구조죠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구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초중등교육법에 연간 수업시수를 규정하고있습니다.
1번 이미지는 초등학교의 연간 수업시수이구요.
1,2학년때 총 1744시간, 3,4학년때는 1972시간, 5,6학년때는 2176시간을 수업하도록 규정했습니다.
초등학교 6년간 총 5892시간이죠.
2번 이미지는 중학교 수업시수입니다.
중학교의 시수는 3년동안 3366시간을 이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9년간 총 9258시간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행히 1등인 호주보다는 적네요^^;;
저도 궁금합니다.
중학교 시수입니다.
초등 수업이, 다른 모든 나라가 그러하듯 3시에만 끝나도 사교육비 상당 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돌봄, 늘봄같은 변칙적인 수업 말고 질 높은 공교육을 3시까지 공평하게 제공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