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검찰 항소 포기 보고 드는 생각입니다.
내일 신문 지면은 뭐라고 적힐까요?
이번엔 누구의 잘못이라고 적을까요?
뉘앙스는 어떨까요?
매번 개혁 법안 통과 서두르려 하면
뒤에서
이번만 지켜보고, 대통령 순방 후, 여론 주시 후...등등
민주당 vs 기득권 일까요?
전
평범하고 상식을 가진 시민 vs 나머지 라고
보는것도 무리 없다고 봅니다.
홍사훈 기자님이 말씀 하시더군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라고
저도 같은 말을 하고 싶네요.
민주당 지도부님들 왜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내란정당 뽑을꺼야?"
이런 스탠스로 가는 것 같아서 서글퍼지네요.
무엇을 하겠다기 보다도, 그냥 지방선거에서 체급높이고 다음선거 생각하는
그냥 흔하디흔한 정치인의 모습인 듯합니다
내년은 완전 선거 체제라 뭔가 새로운걸 하기도 힘들겠죠.
내란을 일으킨 적폐들이 기존 사법행정국방쪽 기득권들이라 적폐청산이 기득권 개혁이랑 동일한 정책기조가 되어야되건만 기존 민주당내 기득권진영과 손잡거나 적당히 타협한 분들이 장관이 되다보니 기층과 괴리되고 개혁의 중심인 청와대의 정책 방향과도 어긋나는 것이라봅니다
전 이런 진보커뮤에서 지속적으로 방향을 못 따라오는 장관들 지적해야된다봅니다
그들이 지금 손잡고 있는 자들 정책방향 미흡한 내란척결이 기득권적폐임을 지속 지적해야됩니다
그리고 제대로 못하는 장관들은 이후 정계에서 퇴출시켜야합니다
직업 정치인 그 이상 이하도 아닌 생각을 가진 인물들이 줄 잘서고 운 좋아서 국회의원 되고 장관 되었으나 래거시 언론과 AI머신 들이 있으니 이 사람들이 무슨 생각 과 짓들을 하는지 조금만 찾아보면 나오는 AI 세상. 끝 말씀에 특히나 동의하며 백번 맞다고 봅니다.
그들이 변화와 혁신을 멈추면 국함처럼되는 것이고
그리되지말라고 항상 감시하고 견재하는 것이구요
민주당 vs 기득권 이라는 게 말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