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식에 회사 직원을 동원해 논란을 일으킨 카카오 임원이 공식 사과했다.
26일 인터넷 업계 관계자는 “카카오그룹 컨트롤타워인 CA협의체 임원 A씨가 사내 게시판에 물의를 일으켜서 유감이라는 취지로 글을 올렸다”고 말했다. A씨는 최근 열린 자녀 결혼식에 부서 직원들을 동원해 축의금 수납을 맡겼다.

결혼식에 회사 직원을 동원해 논란을 일으킨 카카오 임원이 공식 사과했다.
26일 인터넷 업계 관계자는 “카카오그룹 컨트롤타워인 CA협의체 임원 A씨가 사내 게시판에 물의를 일으켜서 유감이라는 취지로 글을 올렸다”고 말했다. A씨는 최근 열린 자녀 결혼식에 부서 직원들을 동원해 축의금 수납을 맡겼다.
3년간 지옥 후 지상으로 나옴
요즘 뭐만하면 다 들통나는 세상인데...
갑질 관리라니..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격이네요;
임원이라는 위치 즉, 지시로 인한 강제성이겠지요.
아무리 댓가인 돈을 줬다고 하더라도, 소중한 주말이니...
사례와 별개로 직원들에게 부탁(?)하는 것 자체가 문제죠. 직원 입장에서 그게 부탁으로 느껴질까요.
지금도 최소한만 쓰지만 아 카카오 관련앱좀 안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