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 KST - SONY Semiconductor Solutions - 소니는 자사의 최소 2억화소 모바일 이미지 센서인 리티아 브랜드로 리티아(Lytia 901)을 발표했습니다.
센서스펙은 0.7미크론 픽셀, 1/1.12인치 센서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 아이소셀이 첫 2억화소 센서를 출시해 시장을 이끌고 있으나 삼성의 스펙과 비교하면 삼성 아이소셀이 HP2 스펙으로 1/1.3인치 센서크기에 0.6미크론 픽셀을 가지고 있습니다.
LINK소니는 자사의 리티아 901이 픽셀크기의 증가로 인해 복잡한 광원,조명환경 및 풀 해상도에서 보다 큰 데이터를 캡처함으로서 이미지 품질향상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또한 리티아 901이 오토포커싱, 최대 4배 인센서 줌, 12.5메가픽셀 기본 캡터를 위한 16대 1 픽셀비닝, 줌 촬영에서 디테일향상을 위한 AI학습 기반 리모자이크 이미징 프로세싱을 지원한다고 덧붙입니다.
소니는 2025년 11월부터 리티아 901 제품을 출하하기 시작했으며 OPPO, VIVO 등에 제품이 공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