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29297?sid=100
장 의원은 "지난해 말 (해당) 여성 비서관이 이 건이 보도되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고 법적 조치하겠다고 했었다"며 "원래 (저는) 비서관들과 회식하고 있었는데 잠깐 메뚜기 뛰러(테이블을 옮겨) 갔고, 거기 있다가 나와서 그냥 있는데 (그 여성) 남친이라는 사람이 와서 행패를 부려 바로 그 자리를 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다음 날 얘기를 들어보니 (이 여성이 속한 A당의) 의원실에서 조사도 잘했고 그러다가 끝났는데, (보도 나온 내용은) 아는 게 없다"고 부연했다.
그는 "최초 진술이 제일 중요한데 해당 여성이 (이 의혹을 언론사에) 쓰지 말아 달라고 했다"고 거듭 언급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