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김건희-박성재 문자, 참담한 건 검찰 누구도 분노 안해'
“윤석열 정권 내내 ‘검사 위에 여사 있다’는 말이 돌았는데, 이를 가능케 한 인물이 바로 박 전 장관”이라며 “검찰 지휘·감독권을 김건희 씨의 ‘대통령놀이’에 썼다. 한 건 한 건이 국기 문란이요, ‘법무농단’”이라고 했다. 경향신문은 “절망적인 것은 이런 불의를 겪고도 검찰총장부터 일선 수사관까지 검찰에서 누구 한 사람 이의를 제기하거나 분노하지 않았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한동훈이도 김건희한테 문자 많이 받았죠
김건희가 검찰 총장노릇도 하지 않았을까요 ㅋㅋ
그냥 비웃음만 나올뿐입니다.
니들이 그렇지 하는.
/Vollago
박성재...법무부.장관이..10통..문자..받았다면...
한동훈...법무부.장관은..1000통..문자..받았다에...
500원...겁니다.
다 이유가 있다.....
쥴리의 말을 잘듣는 개....
새부대에 헌술 담기도 좀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