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78509?cds=news_media_pc&type=editn
안타깝네요
스웨덴 사브 선정이네요.
육상무기는 러시아 땜에 시급하니 빠른 납기일이 필요하니 한국으로 갔는데
해상은 아직 시간 좀 있으니 스웨덴으로 간걸까요. 아니면 특정 국가 무기에 너무 치우치면 향후에 좌지우지 될까 그럴까요
아니면 육상무기와 달리 잠수함 기술이전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 그럴까요
장보고함은 아직 안 주었습니다.
물론 예외는 엄청 많다고 들었습니다. ㅋ
다만, 최근에는 예외를 줄이려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
한국 방산업체들이 가격경쟁력과 양산능력을 무기로 나토 방산시장을 자꾸 건드리니 독일, 프랑스, 영국 같은 나라들이 마냥 지켜볼 수는 없는 상황이 된 것이지요. 유럽 방산시장에선 어른의 사정(?)으로 경쟁 국가에게 유리한 스펙이 갑자기 변경되는 등 경쟁이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쉽긴 하지만...
그나저나 사브가 잠수함도 만드는 줄은 몰랐네요...
쟝보고함 줍시다
지금 가능성이 높은 곳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 밖에 없는데 거기도 나토 회원국이라 어찌될지 ...
합리적가격, 빠른납기 라는 무기가 있으니
다음에 좋은 기회가 창출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