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라벨을 떼지 않고 사용후 반품하는 사례가 너무 많아져서 아주큰 라벨이나, 잠금장치 라벨까지 등장하고 있다네요
중국에서 길가다 라벨이나 상품 테그를 안 떼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반품족일 가능성이 높다고 ...
근데...반품율 50%면... 업체가 망할거 같은데....
상품라벨을 떼지 않고 사용후 반품하는 사례가 너무 많아져서 아주큰 라벨이나, 잠금장치 라벨까지 등장하고 있다네요
중국에서 길가다 라벨이나 상품 테그를 안 떼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반품족일 가능성이 높다고 ...
근데...반품율 50%면... 업체가 망할거 같은데....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입어보고 못사는 게 가장 크죠.
목에 때가 타있더군요 =_=
그런경험은 난생 처음해봤습니다 ㅋㅋㅋㅋ
우리나라도.. 명절 후에 반품하는 '수박' '사과' 가 넘쳐나고 있지요.. ㅜㅜ
학교 졸업식등에 옷 한번 입고 반품하는 사례도 많구요..
다만.. 중국은 비율이 엄청나네요.. 정말..
봄되면 겨울 패딩류 반품 엄청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