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65004?sid=100
문재인 정부에서 재임한 송 전 장관은 2018년 7월 박근혜 정부 기무사가 작성한 계엄령 검토 문건에 대해 "위수령 검토는 잘못한 게 아니다"라는 취지로 발언했다는 의혹이 일었다.
그러자 그는 간부들에게 '그런 사실이 없다'는 내용의 사실관계확인서를 만들어 서명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회의 참석자 한 명이 서명을 거부하며 파장이 일었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송 전 장관의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에 기소를 요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