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힘, 친한계 징계 않자 ‘충분히 일했다’ 해…李정부 사법부 압박과 유사”
3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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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하다가
임기를
약 두 달 남기고
사의를 표명했다.
계파 갈등이 격화된 가운데
윤리위가
친한계(親한동훈)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결정하자,
당에선
여 위원장에게
'이 정도면 충분히 일 하지 않았느냐'며
사실상의 압박을 가했다고 한다.
결국
사퇴를 결심한 여 위원장은
지난 25일 시사저널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9개월가량
윤리위 활동에 대한
소회와 당을 향한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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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를....
징계...해야...할...
국짐당...
윤리위원장이...
필요하니....
징계...안하는...
여...위원장은...
사퇴..하라는...요??
그와중에 결국 국힘에서 쫒겨나면서도 끝까지 민주당 비난을 잊지 않는거 보니
뼛속까지 국힘인재이긴 한가보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