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균 칼럼] “우리가 윤석열이다”까지 듣게 될까 겁난다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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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했고,
“우리가 황교안”을 외치면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믿는
황 전 총리와 연대를 선언했다.
장 대표는
자신의 언행이
‘즉흥적’이 아닌
‘전략적’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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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태극기를 들었던
여러분이 모두 뭉쳐달라”는
옥중 서신을 띄우고,
국민의힘 대표가
“우리가 윤석열”
이라고 호응하는 장면을 상상해 본다.
민주당이 그리는 최상 시나리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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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은....
당대표를....너무너무...잘..뽑았어요....
저런소리할땐가요? ㅋㅋㅋ
이제와서 언론이니까 중립이다?? ㅋ
'우리도!' 를 외쳐주기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