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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딸과 아들의 차이점.jpg 55

37
2025-11-27 08:47:29 141.♡.136.28
니끼

1.JPG


2.JPG


3.JPG




내 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도 저런거 저한테 느꼈겠죠..? ㅋ


니끼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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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5]
GT-R
IP 115.♡.149.146
11-27 2025-11-27 08:50:32
·
아들 키우는 엄마는 목소리가 확실히 크더라구요 ㅎㅎ
icon
IP 106.♡.238.234
11-27 2025-11-27 17:16:23
·
@GT-R님 울 와이프는 애 낳기전에는 욕하나도 못했는데 ㅜㅜ;
미르Kei
IP 182.♡.71.182
11-27 2025-11-27 08:52:11
·
근데 뭐.. 건강하면 된거죠 ^^ 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amollang
IP 14.♡.81.235
11-27 2025-11-27 08:54:59
·
이런 차이는 dna에 각인된거겠죠? ㅎㅎ
N.C.
IP 223.♡.85.181
11-27 2025-11-27 08:56:26
·
엄마 덕분에 구급차도 타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vidovit
IP 172.♡.94.40
11-27 2025-11-27 08:57:03
·
그래서 순대는 어떻게 됐나요?
남산깎는노인
IP 118.♡.25.220
11-27 2025-11-27 16:02:11
·
@vidovit님 순대로 맞았을 수도요 ㅋㅋㅋ
보노버너
IP 211.♡.150.180
11-27 2025-11-27 08:57:29
·
저라도 덕분에 구급차 탄다 할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새끼발꼬락
IP 211.♡.181.101
11-27 2025-11-27 09:01:59
·
얼핏보면 아들은 왜저래 싶지만, 가끔 저런성향 덕분에 유지되는구나 싶을 때가 있더군요.
해질무렵
IP 122.♡.153.5
11-27 2025-11-27 09:16:19 / 수정일: 2025-11-27 09:16:59
·
제가 구순포진 난 걸 보며
6살 짜리 딸이 그러더군요. "아빠 아파? 오늘 회사 가지마!"
OLIVER
IP 39.♡.212.216
11-27 2025-11-27 09:18:31 / 수정일: 2025-11-27 11:14:32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03034CLIEN
영상으로 찍힌거 보면 직관적으로 이해가 가죠ㅋㅋㅋ
스토니스
IP 140.♡.29.2
11-27 2025-11-27 12:00:09
·
@OLIVER님 엄마 숨쉬는 것 확인하고 간겁니다아 ㅋㅋㅋㅋ
봉가
IP 218.♡.32.7
11-27 2025-11-27 14:15:26
·
@OLIVER님 아싸~ 이제 나 탈 차례다
KKEUBO
IP 83.♡.37.3
11-27 2025-11-27 19:32:50
·
@OLIVER님 아들 둘 키우신 어머니는 저 영상 엄마가 잘못한거라고. 아들 오토바이나 뺏어탔다고. ㅋㅋ
은식
IP 125.♡.75.101
11-27 2025-11-27 09:19:06
·
정말 그럴까요? 아들과 딸의 차이를 느껴보지 못해서요. 저는 맏딸과 둘째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디지
IP 121.♡.117.37
11-27 2025-11-27 09:22:38
·
딸은 마누라 같고 아들은 나 같죠...
viper9kdb
IP 58.♡.193.178
11-27 2025-11-27 09:24:13 / 수정일: 2025-11-27 09:24:55
·
실험에서도 나왔었죠. 아기 때부터 다릅니다. ㅎㅎㅎ

오래전 영상인데 한번 보세요. 아기들 너무 귀엽습니다.

amollang
IP 14.♡.81.235
11-27 2025-11-27 10:12:26
·
@viper9kdb님 와 이 영상을 결혼하기 전에 봤는데, 딸 둘 생기고 보니까 느낌이 확오네요
니파
IP 211.♡.143.246
11-27 2025-11-27 13:31:57
·
@viper9kdb님 옛날 영상 같은데 이거 지금 미국이면 방영불가 먹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ㅋㅋㅋ
DotoriCake
IP 118.♡.93.14
11-27 2025-11-27 09:54:46
·
아들 둘인데,
그래도 같이 놀기 재밌어요.......................................
bobb
IP 124.♡.154.81
11-27 2025-11-27 10:00:06
·
아는 분이 유치원 아들 쌍둥이 둔 분이 계신데, 어느 날 보니 눈이 퍼렇더군요.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아이들이랑 장난치다 맞았다고...
MathiasKim
IP 27.♡.3.242
11-27 2025-11-27 10:04:00
·
딸셋 아빠는 모릅니다.. ㅎㅎ
신호탄
IP 125.♡.25.115
11-27 2025-11-27 10:07:49
·
너무 공감됨.
우리 딸 둘은 아빠가 옆에만 있어도 애교인데
아들은 본 척 만 척하다. 와서 권투부터 매달리기 ㅋㅋㅋ
안시기
IP 175.♡.225.161
11-27 2025-11-27 11:07:54
·
크흠... 제가... 저런 아들이었...네요;;;
aqure84
IP 180.♡.204.252
11-27 2025-11-27 11:09:14
·
그래서 요즘 딸을 선호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들 둘인 아빠여서 그런지 딸 있는 집이 참 부럽네요 ㅋㅋㅋ
빨간LED
IP 106.♡.195.5
11-27 2025-11-27 11:33:19
·
와이프가 저에게 맨날 뭐가 결격된거 같다며 그러는데... 아들만 있는 집에서 자라면 아게 본능적이에요.. 자기는 딸만 있는 집에서만 자라니 이런걸 전혀 모르죠...
Atom
IP 122.♡.2.69
11-27 2025-11-27 11:43:02
·
저도 현장직에다가 덜렁대서 몸 여기저기에 항상 상처가 많은데
아들은 와서 가끔 팔뚝보고 오 멋있다 아빠 이거 딱지 왜 생겨요 딱지 뜯어봐도 돼요? 나도 딱지 생기게하고싶다 이런 소리만 합니다 ㅋㅋ
빵구똥쿠
IP 106.♡.202.36
11-27 2025-11-27 12:09:39
·
@Atom님 자기 몸에 딱지도 계속 뜯어서 상처가 아물지를 않아요 ㅋㅋ
빵구똥쿠
IP 106.♡.202.36
11-27 2025-11-27 12:08:58
·
어디 넘어지고 떨어져도 아프단 소리를 안하네요
아프다고 울면 진짜 아픈거죠
이재명비어천가
IP 106.♡.142.93
11-27 2025-11-27 12:30:10
·
그래도 대체적으로 엄마들은 아들이 키우기 편하다고 하죠 ㅋㅋㅋㅋ
kissing
IP 121.♡.79.213
11-27 2025-11-27 14:39:20
·
@이재명비어천가님 감정 싸움이 제일 힘들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ㅋㅋㅋ
이런43
IP 61.♡.123.204
11-27 2025-11-27 12:33:03
·
그냥 웃자고 하는 밈 같은거지만..왜 언제 부터인가..아들 혐오가...-.,-;;;;;
파란 장미
IP 111.♡.123.6
11-27 2025-11-27 19:44:15
·
@이런43님 아들 혐오라기보다. 딸우대가 좀 심하죠. ㅎㅎㅎ
니쿨
IP 221.♡.16.143
11-27 2025-11-27 12:37:02
·
저희 딸은 왜... 순대를 찾을까요...
천문공
IP 122.♡.56.205
11-27 2025-11-27 14:06:06
·
케바케긴 한데...딸 같은 아들도 있긴 한데...어릴 때만 그렇더군요. 사춘기 오면...
에넨
IP 211.♡.168.60
11-27 2025-11-27 14:14:15
·
케바케지만 여자 아이들은 감정싸움 해야해서... 힘듦.
GLife
IP 58.♡.144.28
11-27 2025-11-27 14:19:31
·
이건 무슨 아들 혐오도 아니고... 아들 둘 키우는데 성향따라 다르죠.
highhopes100
IP 110.♡.50.187
11-27 2025-11-27 18:02:30
·
@GLife님 어딜봐서 혐오입니까. 걍 그렇다는거죠.
털사마
IP 110.♡.182.192
11-27 2025-11-27 19:40:24
·
@GLife님 딸은 저 반대 급부로 마음 알아주지 않으면 평생 삐집니다. 아들이야 뭐 오늘 잠들면 잊어버리지만 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YouthGoneWild
IP 125.♡.211.40
11-27 2025-11-27 14:38:48 / 수정일: 2025-11-27 14:39:12
·
성별보다는 부모의 자식 교육에 따른 거 아닐까 싶네요 ㅎㅎ
아쿠아루비
IP 106.♡.11.92
11-27 2025-11-27 14:52:15
·
호르몬 영향이 강할 거에요

남성호르몬이 높을 수록 소위 말하는 남성적인 성향이 되고

여성호르몬이 높을 수록 소위 말하는 여성적인 성향이 돼요
내맘나라
IP 27.♡.242.78
11-27 2025-11-27 15:00:26
·
아들 1, 딸 1 키우고 있는 아빠인데
저희 집은 약간 반대입니다. 아들은 공감 능력이 큰 반면 딸아이가 약간 위의 사례같은?
케바케일거 같아요
은퇴희망직장인
IP 220.♡.45.246
11-27 2025-11-27 15:30:34
·
울 아들은 엄청 착한 거였어... 아들아 고맙다. 니가 효자다.
김메달리스트
IP 126.♡.184.187
11-27 2025-11-27 15:59:36
·
아들 둘 아빠인데 저 포함 세명이 한번에 쪼르륵 서서 소변볼때의 행복이란 ㅎㅎ 취미생활 같이 하는 것도 좋네요. 물건 수집하고 운동하고. 스매쉬 브라더스도 절 넘어서던 날이 기억에 납니다ㅠㅠ
GOP짬타이거
IP 211.♡.89.122
11-27 2025-11-27 16:08:51 / 수정일: 2025-11-27 16:09:02
·


유튜브에도 많더라구요.
호르몬이 달라서 그런지 아들 딸 차이 많이 납니다.
뭐 캐바케로 예외도 있지만 대부분은...
정글의왕싸자
IP 164.♡.106.113
11-27 2025-11-27 16:43:51
·
딸, 아들 하나씩 키우고 있는데 정말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재미있는데 또 힘들기도 하네요.
수워리정
IP 39.♡.230.74
11-27 2025-11-27 17:06:46
·
다정함도 연습을 통해 키울 수 있습니다. 아들과 딸의 그런 차이라는 것이 분명히 있기도 할 것인데요, 저도 물론 딸 하나, 아들 하나 키우지만, 그래서 언뜻언뜻 느껴지기도 하고요, 지금은 잘 기억이 안 나기도 하고, 애들 어릴 때는 사실 뭐가 그리 바빴는지 제대로 아이들을 돌본 시간도 많지 않아서 잘 모르기도 하지만요, 분명코 이 글은 그냥 재미 삼아 어디서 퍼온 글이겠지만, 그러니 이렇게 정색할 일도 아니겠지만, 또 노파는 아니지만 노파심에 굳이 덧붙이자면,
그런 일이 있을 때 딸은 이렇구나, 아들은 이렇구나에서 끝내지 마시고, 그런 일이 생겼을 때 '아들아, 이럴 때는 엄마(혹은 아빠) 괜찮은지 아프지 않은지 먼저 물어보는 거야'라고 다정히 이야기하는 게 좋습니다.
다정함이 세상을 구하니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유치천년봉이아빠
IP 118.♡.27.211
11-27 2025-11-27 18:58:18
·
아들딸구별말고
셋만낳아잘키우자
파란 장미
IP 111.♡.123.6
11-27 2025-11-27 19:45:08
·
아들 둘 남편까지 아들 셋 키웁니다.
나날이 보스가 되어갑니다.
민군TV
IP 124.♡.104.35
11-27 2025-11-27 20:40:55 / 수정일: 2025-11-27 20:41:39
·
말이 필요한가요..?
검방맨
IP 182.♡.227.229
11-27 2025-11-27 21:35:23 / 수정일: 2025-11-27 21:40:47
·
딸 중학교만 가도 대부분 아빠 쳐다도 안봅니다
어린시절에 많이 추억 쌓는게 답이고 딸가진 아빠들이 어린시절 추억으로 평생 갑니다
TKOD95
IP 211.♡.72.217
11-27 2025-11-27 22:06:00
·
남자아이들 11명 데리고 있는데.. 김치 배식해주려고 뛰어가다가 넘어지니 여자 아이들은 “어떡해요 쌤! ” 남자아이들은 “나이스 슬라이딩입니다”
짜장77
IP 211.♡.204.119
11-27 2025-11-27 22:14:31 / 수정일: 2025-11-27 22:15:18
·
저는 그래도 남자는 아들....입니다...유전자에 각인되었다고 생각하고요...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해피파리
IP 121.♡.136.251
11-27 2025-11-27 22:22:31
·
우리 집은 반대더라구요.
루밍R00Ming
IP 117.♡.5.188
11-27 2025-11-27 22:22:49
·
이래서 예비 아빠들이 딸 딸하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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