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도 많더라구요. 호르몬이 달라서 그런지 아들 딸 차이 많이 납니다. 뭐 캐바케로 예외도 있지만 대부분은...
정글의왕싸자
IP 164.♡.106.113
11-27
2025-11-27 16: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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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들 하나씩 키우고 있는데 정말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재미있는데 또 힘들기도 하네요.
수워리정
IP 39.♡.230.74
11-27
2025-11-27 17: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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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도 연습을 통해 키울 수 있습니다. 아들과 딸의 그런 차이라는 것이 분명히 있기도 할 것인데요, 저도 물론 딸 하나, 아들 하나 키우지만, 그래서 언뜻언뜻 느껴지기도 하고요, 지금은 잘 기억이 안 나기도 하고, 애들 어릴 때는 사실 뭐가 그리 바빴는지 제대로 아이들을 돌본 시간도 많지 않아서 잘 모르기도 하지만요, 분명코 이 글은 그냥 재미 삼아 어디서 퍼온 글이겠지만, 그러니 이렇게 정색할 일도 아니겠지만, 또 노파는 아니지만 노파심에 굳이 덧붙이자면, 그런 일이 있을 때 딸은 이렇구나, 아들은 이렇구나에서 끝내지 마시고, 그런 일이 생겼을 때 '아들아, 이럴 때는 엄마(혹은 아빠) 괜찮은지 아프지 않은지 먼저 물어보는 거야'라고 다정히 이야기하는 게 좋습니다. 다정함이 세상을 구하니까요.
6살 짜리 딸이 그러더군요. "아빠 아파? 오늘 회사 가지마!"
영상으로 찍힌거 보면 직관적으로 이해가 가죠ㅋㅋㅋ
오래전 영상인데 한번 보세요. 아기들 너무 귀엽습니다.
그래도 같이 놀기 재밌어요.......................................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아이들이랑 장난치다 맞았다고...
우리 딸 둘은 아빠가 옆에만 있어도 애교인데
아들은 본 척 만 척하다. 와서 권투부터 매달리기 ㅋㅋㅋ
아들은 와서 가끔 팔뚝보고 오 멋있다 아빠 이거 딱지 왜 생겨요 딱지 뜯어봐도 돼요? 나도 딱지 생기게하고싶다 이런 소리만 합니다 ㅋㅋ
아프다고 울면 진짜 아픈거죠
남성호르몬이 높을 수록 소위 말하는 남성적인 성향이 되고
여성호르몬이 높을 수록 소위 말하는 여성적인 성향이 돼요
저희 집은 약간 반대입니다. 아들은 공감 능력이 큰 반면 딸아이가 약간 위의 사례같은?
케바케일거 같아요
유튜브에도 많더라구요.
호르몬이 달라서 그런지 아들 딸 차이 많이 납니다.
뭐 캐바케로 예외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래서 재미있는데 또 힘들기도 하네요.
그런 일이 있을 때 딸은 이렇구나, 아들은 이렇구나에서 끝내지 마시고, 그런 일이 생겼을 때 '아들아, 이럴 때는 엄마(혹은 아빠) 괜찮은지 아프지 않은지 먼저 물어보는 거야'라고 다정히 이야기하는 게 좋습니다.
다정함이 세상을 구하니까요.
셋만낳아잘키우자
나날이 보스가 되어갑니다.
어린시절에 많이 추억 쌓는게 답이고 딸가진 아빠들이 어린시절 추억으로 평생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