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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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갈등을 빚어왔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백악관 이스트윙을 허물고 들어서는
연회장을
크게 짓길 원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설계자
제임스 맥크레리 2세와
이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맥크레리는 연회장이
백악관 본관을
압도해서는 안 된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제를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백악관은
연회장이 650명 수용 규모로 지어질 것이고
2억 달러, 약 2천900억 원의
공사 비용이 들 것으로 추산했지만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천 명 수용 규모에
3억 달러가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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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연회장 더크게” vs “본관보다 크면 안돼” 설계자도 반대하는 트럼프 연회장 신축
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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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게 ‘자제’를 권고했다고 WP는 소개했다.
반면
부동산 개발업자 출신으로
크기와 화려함에 집착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본관보다 연회장을 크게 지으려는
본인 구상을 설계에 반영하라 요구하고 있다.
WP는 맥크레리가
자신의 이견이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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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세금으로....
엉뚱한....일을....하는...
또람푸....입니다....
저것도 조금 있으면 영원히 황제 해먹겠다고 계엄선포하겠네요.
핑계는 뭘로 할려나.. 혹시 북한의 미국본토 침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