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노인이 젊은이 좀비 만드는 짓”
20시간전
...
보수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강성 보수 지지층 일각에서
지속적으로
부정선거 음모론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종족주의적 반일이나
이념적 반미만큼 나쁘다”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
반중선동을 애국으로 포장한다”면서
“이들의 표상은
‘Stop The Steal’ 구호인데
한국을 표도둑 국가로 매도하는 반역이다.
음모론의 본질은
사대매국의 노예근성”이라며
....
“부정선거음모론에
가장 많이 넘어간 세대가
2070이란 점은
한국의 앞날을 어둡게 한다”면서
“점잖게 인생말년을 보내야 할
노인들 중 상당수가
젊은이들에게
음모론을 권하고 돈을 대주고 한다.
젊은이들을 가르쳐야 할 노인들이
그들을 좀비로 만드는 데 열중한다.
죄받을 짓”
이라고 꼬집었다.
....
좌파정권은 서둘 이유가 없다”면서
“이른바 진보층 감염율은
5%밖에 되지 않아
걱정할 필요가 없고
보수의 분열상을 방치하는 게 선거에 유리하다.
음모론 때문에
사전투표율에서
보수당이 늘 지니까
좌파는
불을 끌 이유가 없다”고
....
....
선거...때만...
되면...
또...찍어둘거다...
주장하는..분들...
계속...해주세요...
아주...좋아요...
물론 전 그때도 안믿었습니다.
뭐 a후보에 대한 미분류율이 b후보에 대한 미분류율과 같아야 한다(k=1)는 게 근거라면, 사전투표와 본투표의 지지율이 같아야 한다는 저쪽 주장도 근거겠죠. ㅡㅡ;
그리고 “검증 후 사실이 아니라” 없어진 게 아니고, 문재인 대통령이 선거에서 이겨서 (그것도 k 1,5보다 큰 값으로) 조용해진거죠. 그나마도 그 후에도 계속 주장하시는 분들 여기에도 잔뜩 있었고.
a후보에 대한 미분류율이 b후보에 대한 미분류율과 같아야 할 이유도 1도 없습니다만…
" 같은 오류" 라니, 더플랜 때 이후로 업데이트를 안 하신 걸 알겠습니다;
미분류율은 오류도 아니거니와, 비교적 젋은 층 지지 후보의 미분류율과 노인층 지지 후보의 미분류율이 같아야 한다는 소리는 청년들과 노인들의 사망률이 동일해야 자연스럽다는 얘기랑 한 치 다를바가 없는 얘길 하고 계시니, 당황을 넘어서 경악스럽네요... 그만하시겠다는 건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런 주제에 대해서 앞으로도 그만하시거나, 껴 드시려면 업데이트부터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아 예. 힘내세요.
아뇨, "특정 분류의 사람과 대화를 그만두는 법"에 대해 저 분의 가르침을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할러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네 할러님 말씀이 옳습니다.
지금 뉴공 진행을 보시면 상당히 많은 합리적인 의심을 합니다. 그 중에 사실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 것이지요. 어떻게 다 맞겠습니까.
원래 그래요.
과거 유명했었습니다.
뉴라이트 쪽이 그랬었죠.
그럼 그렇게 보복하는데 그냥 맞고만있어야하나봅니다.
이 위험성은 다른 부정선거 주장하는 쪽에서 주장하는 내용과 완전히 다른내용입니다. 윤석열쪽 주장은 선관위 서버에서 사전투표명부를 조작한다는 내용인데 이는 개표과정에서 검출될수 밖에 없습니다. 이밖에도 여러주장을 했는데 너무 허무맹랑해서 반박을 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제가 주장하는 내용은 증거가 남지 않고 현 선거시스템내에서 운용 가능한 방식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부정선거는 현직판사들이 전부 위원장을 맡고 있는 선관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187개의 구시군 선관위와 10여개의 시도선관위 중앙선관위에 위원장은 모두 현직 판사입니다. 법에는 위원들끼리 투표해서 뽑으라고 되었는데 암묵적으로 판사가 위원장이 되고있죠. 구시군 위원장이 판사가 아닌 일반인이 되어야 이같은 부정선거 시도를 멈출수 있을겁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제 이전글에 찾아보시면 자세히 적어두었습니다.
내 유년기의 삶을 장식해 주었던 많은 별들이 하나둘 사라져가는걸 보면
내가 살던 세상이 이제 끝나가는구나 하는 느낌에 서글퍼질 때가 있는데
“아직도 있네?”라는 생각이 드는 몇몇분이 가끔 있습니다.
X 많이 먹으면 오래산다는 말이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