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궁 현무 미사일 기술에 누리호... 미국이 절대 안주는 로켓/미사일 기술 결국 러시아의 도움이 결정적 아닌가요? 물론 러시아는 기술을 줄 생각이 없었을거 같긴한데 ㅋㅋ 악착같은 우리 과학자들이 기회를 잘 잡았겠죠.
우리는 직접적으로 위협이 되는 일이 없는데 구지 유럽국가들 처럼 적대적으로 지내야 할까 궁금해집니다. (물론 유럽국가들은 그러는게 이해가 됩니다.)
추가: 나로호는 러시아 엔진 그대로 썼는데 누리호는 러시아 기술과는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다고 하네요. 잘못알고 있었습니다. 나로호의 러시아 엔진도 그냥 갖다가 사용만하고 기술이전은 못받은듯 보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에게 뭘 해줬다고요? 우리에게 손 벌리면서 일본신사참배하는 나라인데요?
우크라이나는 네오나치 나라 아닌가요
아낍없이 퍼주는 바보형같은....
우크는 재건사업에 한국이 들어갈 여지도 있고
역사적으로 먼나라는 나쁜 경우보단 좋은 경우가 많고
이웃나라와는 사이좋을 날이 별로 없었죠
어쩌면 중국만큼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국가입니다. 게다가 그나마 주변국 중에 서로에게 악감정이 별로 없는 사이예요.
다만 제국주의적 행보와 쌈박질은 못하게 공조해야 합니다 핵무기 보유국가 대상으로는 미국이 싸움을 열면 중국 러시아와 공조하고 러시아가 싸움을 열면 유럽 미국과 공조해야 하고요
지구 위에 핵무기가 다시는 떨어질 가능성을 만들면 안됩니다
러 '실물' 엔진이 한국 로켓개발에 도움?…확인하니 '모형' 맞아
라는 기사에요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1678
이러한 비화는 최근 북러 정상회담에서 북러 정상이 안가라 로켓을 시찰하며 다시 주목받았지만 항우연 조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겉만 비슷할 뿐 내부에 부품이 없는 모형 엔진이 맞았다는 얘기다.
항우연 조사에는 7개월이 걸렸다. 지난해 10월 모형 엔진을 면밀히 분석하기로 결정했고 올해 5월 들어 나로호에 쓰인 RD-151 엔진과 형상은 같지만 내부에 부품이 없는 '더미'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연소기 터보펌프, 밸브류 등 엔진의 핵심인 주요 구성품의 설계 형상이나 제작 기술 파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없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GTV에 부착된 엔진이 완제품을 들여다봐 거꾸로 원리를 파악하는 역공학을 진행할 수준의 공학적 정보도 담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
보도 자료는 그거 무마시키려고 낸게 안닐까 음로론도 있었고 ... 재밌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