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PC 업그레이드 시즌이 돌아와서 큰맘먹고 5600X에서 9800X3D로 업그레이드를 하였습니다.
쿨러는 원래 쓰던 NZXT 3열짜리를 다시 설치하니까 왠걸 발열을 못잡네요.
그래서 서비스를 보냈더니 다행히 교환해서 새제품으로 보내준다는데, AS가 1년정도 남아있어요.
저는 이번에 안게 수랭쿨러는 터지면 바로 시스템 날라간다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부도체 매질을 냉각수로 쓸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이 수랭쿨러를 그냥 쓰고 나중에 기간 끝나면 바꿀지, 아니면 지금 수랭쿨러를 적당히 처분하고 공랭쿨러를 새로 살까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그러게요 ㅎㅎ. 무서워서 어디 쓰겠나요..
흐흐 아무래도 그게 더 현명하겠죠?
알리에서 코인딜로 쿨러 싸게 뜰때 하나씩 사서 쓰고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듀얼 타워 쿨러가 쿨러 교체만 하면 돼서 안심이 되긴 해요.
TDP 300W 이상인 최고 등급의 대장 급 쿨러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