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 시절부터 추진되어온 전당원 1인1표 공약 이행을 둘러싸고,
당헌 개정을 반대하는 측에서 ㄸ파리들을 동원해 본질을 호도하며 왜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핵심을 살펴보면 아무런 하자도 없고, 전혀 흔들릴 필요가 없네요.
- 결정 권한은 당무위원회에 있다: 당헌 개정의 최종 결정 권한은 당헌 제107조에 따라 당무위원회 의결에 명확히 규정되어 있습니다. 즉, 전당원 투표는 애초에 법적 절차와 관련이 없고, 당무위원회 의결이 핵심입니다. (저를 포함한 일반 당원들은 당헌 107조를 잘 모르니, ㄸ파리들이 본질을 왜곡하기 쉽죠.)
- 전당원 투표는 민주적 여론조사 성격: 특정 계파의 반대가 극심했던 상황에서, 전당원 투표는 당원들의 여론을 수렴하고 당심을 재확인 하기 위한 취지의 민주적 여론조사였고, 결과는 83%의 압도적 찬성이었습니다. 따라서 투표율이나 사소한 것으로 트집을 잡는 것은 본질과 동떨어진 주장일뿐이죠.
- 당무위원회 의결에 절차적 하자는 없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인 당무위원회 의결은 찬성 7, 반대 2라는 압도적인 다수결로 통과되었습니다.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인 다수결에 따른 정당한 절차를 따른 것이며, 절차상 하자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전당원 1인1표 당헌 개정은 당규에 따른 정당한 추진이며, 절차적 하자를 주장하는 반대파의 공세는 시대착오적이고 비민주적인 대의원 20표에 기대어 공천권,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계파의 억지 주장일 뿐이죠.
그냥하면 됩니다
오늘도 ㄸ파리들은 잼통 팔아먹기에 여념이 없구요.
절차적 하자가 없다면 전당원투표를 애당초 하지 말았어야죠. 여론조사 대상이 당비 천원내는 당원이라는 것도 민주적이지 않고요.
잘못된 부분은 잘못된거라고 말 좀 합시다. 자꾸 사소한 것을 트집이라 말하면 절차적 정당성이 없는건데 이럴거면 윤석열이나 별 차이가 없게 되요.
뭔소리죠??
당비를 천원내든 만원내든 백만원 내든 "당원" 아닌가요?
당비내는 당원만 여론조사 대상이고 당비 안 내는 당원은 여론조사 제외.. 이게 민주적인가요?
그리고 한 단어 수정 좀 할게요. 당비 천원 내는 당원이 아닌, 당비 천원 이상 내는 당원으로요.
권당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것이 진짜 목적이었으면 애당초 여론조사와 대상을 명확히 했어야죠. 맨 처음에 전당원투표라고 했다가 절차적 정당성에 문제가 있으니 여론조사로 말 슬그머니 바꾸는 게 진짜 맞다고 보십니까?
네. 말실수하면 그리 바로 수정하면됩니다.
그렇게 수정하셨듯 지적을 받아서 당도 바꾼게 뭐가 문제인가요? 고집을 부렸어야 문제죠. 절차적 정당성은 중앙위나 당무위를 무력화할때나 말이되는거지 새로 추가된 절차의 문제는 당헌당규개정에 핵심요소도 아니죠. 당무위 중앙위 통과 시킬대 규정위반하면 그땐 같이 당절차위반 윤석렬같아진다는 비판에 동조해드릴게요.
지적을 받아서 당도 바꾼다면 앞으로 선거 앞두고 당헌당규 싸그리 다 무시해버리고 그냥 다 바꾼다음 문제 없음. 이래도 되겠군요??
그러지 말라고 당헌당규라는 게 있는거고 진짜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다면 해당 의제를 중단해야지. 어거지로 밀어붙이는 게 정상은 아니죠. 자꾸 말하는 뉘잉스가 윤석열의 계엄 이유와 겹쳐보입니다. 절차적 정당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절차적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억지로 무리수를 두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절차적 정당성은 당무위와 중앙위 통과라는 당규에 명시된 사항을 어기면 문제가 되는거지, 현재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가 있음 그것도 규정을 말해주시죠. 그것도 찾아보고 맞는지 보고싶네요
그리고 지금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는거같은데 그냥 당무위원회 안건 올려서 통과시키는 걸 보통 밀실합의라고 합니다. 과거 수박들이 당원들 모르게 뭔가 바꿀 때 자주 써먹었던 방법이고요.
이러한 맹점을 극복하고자 전당원투표 같은 것들을 옵션으로 사용하는데 지금 상황은 안해도 될 억지 무리수까지 써가며 절차적 정당성을 훼손한채로 안건을 통과시킬려니 반발이 심하죠.
같은 말 또 쓰는데 문제 없다면 순리대로 풀어나가라고요. 전당원투표 붙일려면 6개월 당비납부한 권당 대상으로 처음부터 진행했으면 아무 문제 없었다는 건데 자꾸 이 기본적인 명제를 뭉겔려면 윤석열하고 뭐가 다릅니까?
저는 그렇게 안보여서요. 그건 전형적인 개인적 판단이죠. 밀실합의단계를 그럼 문재인 때는 뭐하느라 개정을 안해놓고 방치해서 당규에 엄연히 공식절차로 남게 해둔거죠? 이해 안가네요. 밀실합의라는 당무위가 가장 기초되는 개정절차단위인데요.
계속 말하는데 절차적 정당성을 훼손했다는 증거가 뭐냐고요. 당규를 무시한채로 전당투표를 강행했음 말이되지만 지적받아 여론조사로 전환했고 그 여조는 어떤 결정적 영향력이 당에 없는데요? 중앙위가 참고할지말지 알아서 하는 수준의 자료만 됐는데요. 반발이 심하면 중앙위서 부결시키면될일입니다. 중앙위도 밀실합의하나요?
순리대로 풀어가고있습니다. 순리의 기준이 하나인듯 말씀하시는데, 그건 주관이죠. 순리의 기준을 객관화하실거면 이게 문제라는 당규를 가져오세요. 전 못찾겠으니까요. 윤석렬언급 계속해봐야 그리 생각 안하니까요.
와 이걸 또 이잼 걸고넘어지시네요
이잼이 여기서 왜 나와요?
왜 여기서 이잼을 끌고오죠?
와 별걸 다 끌어다가 다 붙이네요
윤석열 가지고 오고 수박가지고 온다고 뜬금폳 문재인 소환해서 문재인 탓하면 님은 괜찮아요??
+딱 이재명에서 문재인으로 바꿨으니 됐나요? 이제 좀 괜찮으신가요? 애초에 나쁜뜻도 아니였는데 뭐가 그리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밀실합의단계를 그럼 이재명은 뭐하느라 개정을 안해놓고 방치해서 당규에 엄연히 공식절차로 남게 해둔거죠?)
이게 부정적인게 아니에요?
문재인은 뭐하느라 개정을 안해놓고 방치해서 당규에 엄연히 공식절차로 남게 해둔거죠?
이걸 그대로 다른사안에 대입해서 누구 누구 얘기하다 뜬금 문재인 머리채잡고 문재인이 뭐하느라 방치해서 어쩌구저쩌구 ~이게 부정적이 아니에요?
아이고 이재명은 이재명 문재인은 문재인 대표~
부정적의미가 더 커진건 그 이름만 달랑 표기한 것도 포함입니다 늬앙스가 확 달라지니깐요
저는 민주당대통령이 었던 문재인에게 왠만하면 문프 문통이라 호칭하는편이지만 님때문에 문재인이라고 간만에 써보네요
+원하는대로 해드렸네요. 이제 됐나요? 뭐가 문제인지 진짜 모르겠네요. 제가 이재명 정치스타일 안좋아하는거 말한거 기억하시고 이대통령 이름 언급한게 싫어서 그런가본데요. 부정적 언급한게 아닌데 이해가 안가네요. 바꿨으니 이제 됐죠? 이만하면 이제 괜찮나요? 클리앙에서 멸칭도 아니고 부정언급도 아닌데 언급만으로 이런 경우는 첨 겪네요. 빈댓받고 박제댓글은 받아본적은 있지만요. 저를 좀 놀라게하는 경험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부정적으로 보인거라고 내 의견 말한거에요 여기는 민주대통령에 대한 예의를 따지는곳이고 이름만 붙여서 김대중은 뭐하느라 어쩌고 저쩌고 노무현은 뭐하느라 어쩌고저쩌고했음 대통령이 니 친구세요? 꾸사리 먹는곳이니깐요
문재인도 마찬가지였구요
저는 그렇게 느꼈으니깐 내 의견 말한거라구요
저야 이잼을 애정하니 남들도 존중해줬음 좋겠지만
그냥 이름만 불러도 상관없어요
다른커뮤에선 이러면 제가 돌+i 되는거 한순간이지만 기존 민주진영 커뮤에서는 원래 민주진영 대통령에 대해서는 예의를 지켜왔으니깐 누구만 예외가 되는것같으면 좀 민감하게 반응하는거죠
네 그럼 님은 아니지만 저같은 사람은 부정적 의미로 볼수도 있으니 앞으로도 이런건 문재인으로 해주셨음 좋겠네요 그럼 쭉 괜찮을것같습니다
네? 누가 강요했어요? 본인이 알아서 바꾸셨잖아요 괜찮냐고 바꿔야할께 또 있냐고 물어봐서 괜찮다고 앞으로 쭉 괜찮고 싶다고 소망한것뿐인데요?
제 의견을 말한걸 제약을 걸었다고 하심 곤란하죠
이럴꺼면 바꾸지말고 원래대로 쓰세요
님 글의 비판적으로 대댓달아도 님이 그대로 쓰면 저도 별수없고 앞으로 저도 부정적인 얘기에 문재인 끼어넣으면그만이에요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그냥 소망말한건데 미래바꿀지를 물어봤냐 라는 얘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누가 바꾸라고 강요했어요?
수정할수도 있지만 그걸 왜 제가 제약을 걸었다고 하시는지 ~논쟁하고 비판하는건 커뮤에서 흔한일인데 여기 비판댓글 달린다고 다들 댓 수정하나요?
제가 강요한적 없어요
네 알아서 잘 끼워넣을께요
내가 앞으로도 그렇게 하세요 라고 직접적으르 요구한게 아니잖아요
괜찮냐에 대한 질문과 더바뀌어야되는게 있냐 라는 질문에 (앞으로도 문재인으로 해주셨음 좋겠고 그럼 쭉 괜찮을것같습니다 ) 답을 했는데
여기엔 괜찮다 더 바꾸어주는것보다 앞으로도 이잼은 빼주셨음 좋겠다는 뜻에서 말한거에요
강요한게 아니라구요^^
누가 말려달라고 했나요? 상관없다면서 왜 계속 언급을 하시는지 ~ 네 알아서 잘한다구요
1인 1표제. 저도 적극 찬성합니다만 그 과정에 있어서 절차적 정당성을 무너뜨리면서까지 강행을 해야하는가가 문제라는 겁니다.
본문 글대로 문제 없다면 순리대로 풀어나가라고요.
?? 헐... 절차적 문제가 없다는게 본문의 내용인데,
구체적 근거도 없이 그냥 절차가 무너졌다라고 고장난 시계처럼 동어반복이군요...
거기다 내란수괴 윤석열을 갖다 대다니...
선을 아득~히 넘으셨습니다.
아 이중당적장들도 꼭 파봤음 좋겠어요
이낙연과 ㄸ파리 처럼요??
저 때 이낙연, ㄸ파리 찍은 인간들 지금 뭐하는지 파보면 어떨지 몹시 궁금합니다 :)
극우 개독이나 프락치가 있다면, 당연히 잼통 팔아먹고 내란청산 밍기적거리는 수박잔당들 지지하겠죠. 걔들도 머리는 있습니다 ㅎㅎ
당연히 이잼정권과 재창출의 도움 안되는것들 지지하겠죠 그러니 반대한다구요
정권재창출에 도움 안되는 것들이 누군데요?
무더기 수십만 당원, 70만 주장의 근거가 뭔가요?
그거야 쁘락지들이 더 잘알겠죠
무더기 수십만 당원이 갑지기 호남에 와르르 몰렸는데 의구심이 안드는게 더 이상한대요?
ㅎㅎ 근거는 없고 걍 막던지는 뇌피셜이네요 ㅎ
쁘락지나 ㄸ파리나 이낙연 같은 동지 등에 칼 꽂는 수박들 지지하는건 뭐 안봐도 4k구요 ㅉㅉ
근거가 왜 없어요?
당원 70 만? 암튼 수십만이 인구수도 적은 호남쪽에 한꺼번에 몰렸는데요?
님이야말로 저보고 수박 지지한다고 막 던지는건가요??
읭? 첨 듣는 소린데, 그럼 님 주장의 근거가 뭔지 당연히 물어보는거 아닌가요??
첨 듣는 소리라구요?
여기서도 딴지에서도 수십만 당원 갑자기 호남쪽에 늘어났다고 통+천지 아니냐 우려글도 올라오고 했었는데요
그제인가 매불쇼에서도 최욱이 당원 숫자 잠깐 얘기했던것같은데요
찾아보니 바로 나오긴 하네요.
민주당 전북, 권리당원 35만 명 몰려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683
민주당 광주·전남, 권리당원 30만명 접수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81811454642523
다만 기사 내에서도 이런 얘기를 합니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상식적으로 현실성이 떨어지는 숫자”라는 말이 나오고 있으며, 상당수가 중복 가입이나 허위 작성 등으로 걸러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도당 관계자는 “제출된 신청서 가운데 부적격자를 걸러내는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며, 실제로 최종 권리당원 자격을 갖추는 인원은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최종적인 확정 수치는 선거를 앞두고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확인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유 감사합니다. 당심이 왜곡되지 않도록 저런 부분은 당 차원에서 항상 유의해야죠.
이번 여론조사때 대상자(10월 당비납부자) 167만명 이였습니다
두달만에 50만명 넘게 늘었어요
저한테도 민주당 여론조사라고 링크가 왔는데
뜬금없이 주민번호 넣으라고 해서 그냥 닫아버렸어요
주민번호 요구하는 여론조사는 좀 아닌거 같은데요
?? 당원 대상이니 신원확인은 당연히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안했으면 안했다고 난리쳤을거라는데 500원 겁니다ㅎ
꼬울게 없으면 당당하게 임하면 되는데 굳이 짜치는 방법을 써서 이해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