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623913?sid=104
홍콩의 아파트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아직도 갇혀있는 분들이 있으시고,소방관 포함 13분이 돌아가셨대요.
홍콩이 슬픔에 잠겨있어요...
대형 비극이 난 지금 상황에 엠넷이 MAMA 30주년을 맞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이번주에 공연 예정이었는데 지금 취소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해집니다.
중국이라는 나라 특성 생각한다면 강행할 상황도 어려워보이구요.애초에 지금 떠들썩한 엔터 시상식을 할 상황이 아닌것으로 보이네요.
엠넷측도 고심하겠지만 빠른 결정 내려야 할것 같습니다.
일단 취소하면 뒤로 연기도 쉽지 않을것입니다.
대관도 문제지만 출연자들 스케줄 조정이 쉽지않죠.
돌아가신분들의 명복들 빌고,더 다치는이들 없이 빨리 진화되었으면 합니다.
홍콩 관광청도 지금 고민 하겠습니다만.홍콩도 예전의 홍콩이 아니라 중국에게 먹힌 곳이라 애도의 여론따위 그냥 눌러버리고,강행하려나요?
홍콩인들은 중국 본토인들과 의식수준들이 달라서 흠...
물론 지금 못하면 출연자들 스케줄 다시 잡는다는게 참 쉽지가 않죠..
연말은 제일 바쁠때이기도 하구요.
만약 진행이 된다면 추모의 시간도 같이 병행은 될것 같군요.
취소까지 될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