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4차 발사가 있다는데,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이런 우주기술도 인재가 있어야 발전할텐데 앞으로가 걱정이긴 합니다.
우리나라는 십년안에 중국에게 과학기술에서 압도당할 거라고 중국이 분석하고 있답니다. 심지어 한국 박사도 중굮으로 간다네오.
뭔가 찝찝하지만 반박하기도 어렵긴 하네요.
이게 악화된 게 딱 내란종사자들이 정권을 잡았던 시기기도 하네요.
일본도 한국이 자기들을 추월할 만한 상대로는 안보는 거 같더군요. 왜냐하면 정작 인재들이 의대로만 쏠리니까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보조금. 과학기술인력우대 등 뭔가 정부차원의 행동이 있어야되지 않을까요
뭐 가능성을 얘기한거 뿐입니다.
윤정권이 R&D 카르텔 타도를 한 이후로는 그나마 조금 남아있던 불씨도 다 죽어버려서 이젠 돌아갈데도 없네요.
나름 한국인으로써 외국에서라도 계속 실적내고 있는게 국위선양이라 생각하고 있긴한데,
계속 이곳에서 일하고 생활하려면 언젠가는 시민권을 따고 한국 국적은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가는 인구인력 욕할 상황도 못됩니다.
이제라도 기초분야에 대한 투자를 신경써서..
카이스트 내 입틀막까지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