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재판 법정에서, 검사들이 재판부가 맘에 안 든다며 집단 퇴정했습니다. 법정에서 검사와 피고인은 원칙상 대등합나다. 피고인이 할 수 없는 행위는 검사도 할 수 없습니다. 저 검사들을 피고인석에 세워야, 법치가 공정에 조금이나마 가까워질 겁니다. 그럼 재판관도 마음에 안드는 검사는 감치 시켜도 되는건가요?
변호사한테도 물먹어
김건희한테도 물먹어
조희대야 서열이 맨 아래로 떨어졌는데 무슨 독립을 운운하냐..
쓰기전에 조금한 찾아보면 대단한 역사학자란걸, 진보채널 페널로 영향력을 행사하시는 분이라는걸 알수 없을수가 없는데, 이런 글은 좀 심하네요.
아이폰 3gs 이후에 트위터 활동이 활발해졌던 시기.
아마 2011년 쯤 고 이외수님 같은 분과 더불어 SNS에서부터 이미 오랜 네임드 셨어요.
시대를 관통하는 촌철살인적인 코멘트를 과거의 역사 사례에서 찾아서 짚어주는 분이셨고요.
내가 잘 모르거나 경험이 없다면, 어떤 사람인지 찾아보면 될 일인데,
이런식으로 대상에 대한 폄하를 하시면. 글쓴이가 이런 댓글을 쓰는 '의도'에 대해서도
색안경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