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온 아시아갓탤런트에서 파이널까지 갔던 20살 가수인데
어제 불렀던 장혜진의 곡은 정말
몇번을 들었는지. 처음 듣는거보다 들을수록 좋더라고요.
가창력과 고음이 막 좋다 그런거보다는 음색도 독특하지만 가사 표현력과 그 섬세한 감성에서 되게 새롭고
한국가수가 부르는 발라드와는 또 다르게 감동적이더라고요.
첫출연당시 부른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이 엄청 뜨거웠습니다.
필리핀에서 온 아시아갓탤런트에서 파이널까지 갔던 20살 가수인데
어제 불렀던 장혜진의 곡은 정말
몇번을 들었는지. 처음 듣는거보다 들을수록 좋더라고요.
가창력과 고음이 막 좋다 그런거보다는 음색도 독특하지만 가사 표현력과 그 섬세한 감성에서 되게 새롭고
한국가수가 부르는 발라드와는 또 다르게 감동적이더라고요.
첫출연당시 부른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이 엄청 뜨거웠습니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20살에 저런 감성을 가졌다는거에 놀랐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가수들이 공기반 소리반 창법에 믹스드 보이스라 이런 소리가 그리웠는데 윤종신씨도 그런식으로 언급하시더라구요. 클래식한 보컬이라고.
제발 좋은 기획사 만나서 잘 됐으면 합니다.
장혜진의 색깔을 살짝 넣을줄 아는 스킬도 대단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