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니 집앞 사거리에 붕어빵 리어카가 생겼어요.
무려 천원에 두 마리! 크~!
할머니가 하시는데, 아이폰14프로 만한 크기에 팥이 그득하네요.
넘 좋아요.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리 있습니다. 가까운곳은 오버쿡해서 딱딱하고 팥도 퍽퍽해요….
2곳 다 2000원에 3마리입니다.
출근길에 가끔 애용합니다.. ㅎㅎ
가게바로앞에서 장사하는 집들이 많이보이던대 가게사장님이 부업으로 하는거듯 하더군요 재료보관이나 물 수급등 위생적인 면에서도 유리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