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은 75세 이상은 3년마다 갱신을 하고 있는데
65세 이상은 5년마다 갱신이네요
50대는 특별히 제약이 없는것 같고
요즘에 뉴스에 급발진의심 사고를 많이 내는 60대에 대한 대책이 별로 없는 것 같네요
요양등급을 받는 분들도 운전면허는 갱신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얼마전 제가 주차장에서 걷고 있는데 노인 운전자가 거의 칠 뻔했는데요.
노령운전이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면허반납에 대한 지원도 늘리고
제도개선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번에 테슬라에서 FSD 출시 됐는데 그냥 이쪽으로 가는게 맞아보입니다. 이제 슬슬 보급되니 몇년 뒤면 노인분들은 가능하면 자율주행 기반 차로 가도록 하게 하는게 맞을거 같아요.
문제되는 운전자들에게 면죄부 줄 요량아니면 이건 완전 잘못된 접근입니다
산업현장이든 일상생활이든 안전을 우선으로 해야되지 않을까요
일본이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되었으니
참고할 대상도 있죠
제가 노인이면 운전은 안해도 반납도 안할 거 같긴 하네요.
자율주행 시대가 오는데 그거 기다리지 반납하긴 망설여질 거 같습니다 ㅎ
자율주행 와도 한동안은 면허 없는 사람이 혼자 타게 해줄거 같진 않거든요. 결국 그렇게 되겠지만요.
택시비 지원해도 그게 원하는데로 될리도 없고, 짐 옮기는 (농사 짓거나 하면 비료나 농작물 옮기는데)데 차 없이 가능할까요.
자율주행차가 나와도 쉽게 해결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표 날라가요 ㅎㅎ
정치인은... 기승전-표
정치인들이 바보라서 입다물고 있는게 아니죠. ㅎㅎ
.
노인중엔 차 없으면 진짜 굶어 죽을수도 있습니다.
차가 휠체어인 셈인 분들도 있어요.
사람들이 내 생존이 걸리면 남 안전을 고려하기 힘듭니다.
먼저 가버린 일본은... 시골에 슈퍼차(황금마차)가 돌기도 하죠.
반납하고 그 다음에 어떻게 살지를 답해줘야하는 경우가 있죠. 그래야 바뀔듯해요.
사람하나 사는동네에 버스가 다녀야하는가 하는 게 기업은 손익따지면 땡이지만 사회적비용을 생각하면 달라지는게 또 이렇죠.
.
요즘 차들 힘이... 90년대에 슈퍼카로 분류되던 차를 이기는 경우도 흔하죠. 고출력 차량에 대한 면허를 달리 준비하거나, 노인 차량에 대한 어떤 의무 안전장치가 필요할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노인중에도 쌩쌩 잘 움직이는 사람과 젊은 사람중에도 운전불가한 사람이 많죠. 나이보다는 운전능력에 제도를 집중해야할 것 같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면 과거에 불가능했던 접근도 고려해야할 것 같네요.
도로, 가드레일조차 지금은 아직 과거에만 대응이 되어 있죠. 차들이 벽뚫고 건물에 격돌하는 그런거... 옛날엔 없었죠.
.
늙어서... 언젠간 누군가 혼자가 되는데 그전에 나 아프거나 다닐 것 도와줄 로봇과 자율주행차가 일반화되면 좋겠습니다. 30년이면 중고차조차 이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 때까지가 문제일려나요.
몸도 불편한데 왜 돌아다니세요? 집에 계시지. 이런말도 하는 기사도 있습니다.
말씀대로입니다. 지금은 잘 걷지만 2년 목발 짚어봤습니다.
누구나 예비 장애인이고 나이들면 다 그렇게 됩니다. 노인이 젊은이보다 많은 나라를 준비해야합니다.
그래도 저상버스는 매우 고마워요.
차가 없으면 대중교통을 쓸수 있어야하고 안전해야합니다. 노인이 생각해도 내가 위험하게 굳이 운전해야 문제가 잡힐겁니다.
시스템이 노인이 늘어난뒤에 허겁지겁 대응하면 늦습니다. 노인이 되기전에 이미 사람들은 판단하죠. 괜찮겠네 라는 생각이 먼저 들게되어야 효과가 있을겁니다.
시골 얘기들 많이 하시는데, 시골에서 살다보면 식겁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앞은 보이나, 몸은 제대로 가누나 싶은 노인네들 신호무시하고 사거리에서 막 튀어나오고, 사람지나가는 횡단보도 코앞에서 급정거하고... 며칠전에는 자전거 타고 논밭길 가다가 3륜전기오토바이 운전잘못해서 밭에 쳐박힌 노인 한분 꺼내준 적도 있고요.
운전할 상태가 아닌 사람들 운전하게 두는게 운전하는 사람이나 주변 무고한 사람들에게나 모두에게 좋을게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과 발쪽에 이루어지는 건 다르니까요. 잘못 밟는 사람은 양발운전일 가능성도 높구요
이미 전세계 많은 나라에서 연구 했고 그 대응 방안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라고 알고 있네요..
지금은 그냥 요식행위니까요
10년새 '급발진' 신고자 연령 따져보니…56.8%는 50대 이하
https://www.yna.co.kr/view/AKR20240709146700003
경기도 외각만가더라도 버스 배차간격도 길고
무조건 환승해야 하는 시스템이죠
결국 차가 없으면 불편하고 면허를 반납하면
지원해주는 바우처가 무한이 아니거든요
결국 나가지 말란 소리라서...
면허 반납자에대한 지원이 계속되어야 하고
교통지원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저것 사족을 달고 현실은 어떻니 지방가면 어떻니 이야기를 하면서 반대할거면,
그런곳에 사는 사람들은 운전면허 시험 안보고 면허줘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거겠군요.
인프라가 좋지 않는곳에 사는게 운전까지 못하게 만들면 죽으란 소리라고 주장한다면 운전은 그들에게 생존에 꼭 필요하고, 운전을 하려면 운전면허가 필수적이라면 글 못읽는 문맹이여서 운전면허 필기시험부터 못보는 사람들에게도 자비를 배풀고 운전면허 발급해줘야죠.
자격이 없는 사람이 운전을 해서 문제가 발생하면 본인만 문제가 발생되고 피해를 보는게 아닌,
타인의 피해, 국가적 피해가 발생하는데 무슨 현실적인 이야기를 끄집어내서 왈가왈부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노인들은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고, 운전할 자격도 없는 노인들에게 피해 당하는 피해자들은 그냥 재수 없어서 피해당한걸로 끝인가보죠?
민주주의라는게 결국 머릿수 싸움인데,
모든 세상이 상위 새데보다 하위 세대의 머릿수가 작으니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점점 답도 없고 해결점도 없는 결과만 기다리고 있겠네요.
민주주의의 종말이 다가올수 밖에 없는 결과가 다가올 미래입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2030은 이런 차별 당해도 싸다.
불만이면 너네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키보드워리어 하고 있지말고,
광화문으로 나가서 직접 시위를 하고 목소리를 내라.
절대적인 수가 작은 2030이 목소리를 내봐야 퍽이나 먹히겠습니다.
그 목소리를 들어주는건 결국 정치인들이고, 그들은 철저한 표 계산으로 움직이고 결정을 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