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부인이 장관에게,
자기 수사에 관해서 직접적으로 물어본다는 것은, 굉장히 잘못된 것이다.
하지만, 민주당은 비판할 자격 없다.
정성호 장관이 "신중하게 생각하라"는 발언으로, 검찰을 압박했다.
정성호 장관은, 김건희 여사와는 다르다. 장관은 실직적 인사권이 있는 사람이라서, 그 발언이 더 실질적이고 무겁다.
그런 일이 있었는데, 이 일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보는 관점과, 풀이하는 사고방식이 완전히 다르군요.
장관은 총장을 통해서 수사지휘의견을 합법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따르고 안따르고는 검사들이 판단하는 거죠.
항소해라, 항소하지마라는 말도 아니고, 신중하게 판단하라는 정도의 의견은 단 1도 문제될게 없는데,
그걸 김거니가 V0 행세하면서, 장관과 수석에게 묻고 따지고 재촉한 행위에 비해 비도덕적으로 판단하다니요...
극우의 가치관은 상상불허 하네요.
특히 저걸 성의 있게 반박하려면 기본 of 기본부터 가르쳐야해서 토론이 안됩니다.
그래서 저짝에는 고대로 돌려주는 게 현명합니다.
저기서 그러면 김혜경 여사가 지금 정성호 법무장관한테 나경원 날리라고 카톡 보내는건 괜찮은거나?
그게 더 낫다는 거냐 물으면 이 꽉 깨물고 답변 못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