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72779
그런데 느닷없이 "주민들의 목소리"라며 한 사람이 '혐오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범죄가 늘어난 건 아니"라면서도, 주민들에게 "동남아에 사는 것 같다", "불안해서 못 살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쏟아낸 사람, 진보당 소속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입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72779
그런데 느닷없이 "주민들의 목소리"라며 한 사람이 '혐오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범죄가 늘어난 건 아니"라면서도, 주민들에게 "동남아에 사는 것 같다", "불안해서 못 살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쏟아낸 사람, 진보당 소속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입니다.
?!?!?!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
외국인은 표를 안주지만 지역 주민들은 그에게 한표를 던져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