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스탠딩이라는 유트브 체널에서
이승훈 서울대의대 교수가 나와 자료로 설명
최근 우리나라 의료보험관리 공단에서
건강검진을 근거로 우리나라 인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물론 과거 미국이나 유럽에서 조사한것도
유사한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저체중이 가장 사망율이 높고
그다음에 아주 비만인분이 사망율이 높고
다음으로 정상체중이 높고
가장 사망율이 적은 과체중이 사망율이 가장 적다고 하네여
과체중이란 172cm에서 74-89kg인 구간이 과체중
이분들이 가장 오래 산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지방층이 있어야 노년으로 갈수록 면역력이 유지된다고 하더군요. 물론 근육량도 함께 있어야 더더욱 좋고요.
일단 허리둘레를 기준으로 32인치가 가장 오래산다고는 들었네요.
옛날부터 다리가 굵어야 성인병이 오지 않는다 그랬지요.
병에 걸릴 확률까지 곱해야 좀 더 일반적인 인식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하네요.
병에 걸린 이후에는 일단 섭식이 힘들어지니(항암 같은 경우) 몸에 쌓아둔 지방을 에너지로 써서 암세포보다 얼마나 더 버티냐가 관건이라 과체중이 유리하다는 것 같습니다.
그냥 과체중도 아니고 비만에 들어가네요.
체지방률 같은 수치도 계산에 포함된 지표 같은 게 있어야 할 거 같아요.
현재의 과체중 이하 저체중 정상체중을 저체중 쪽으로
현재의 과체중을 정상체중 쪽으로
비만을 과체중 등으로.....
182에 107키로면 남자로선 적당하다고 생각 하지만 왜 고도 비만 일까요?
무게도 잘치고 아직 운동량도 많은데요.......
샘플의 오류죠
89키로는 과체중일 수 있다고 보는데 74키로가 과체중인가요..?
보통 키에서 100cm 빼고 10% 정도 위아래로 정상범주라고 볼 수 있다고 보는데
기준 구간을 조금 수정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