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빠릿빠릿하고, 동기부여도 확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검찰이라는 찻잔속에 실력자네요...
15년을 고점으로 잡아놓고 시작하다니요...
김용현/박성재는 빼더라도,
다른 장관급들은 15년 이하라는 소립니다.
최상목급은 결국 대법까지 가서 (집유 or 2년실형)으로 끝날거 같네요.
조은석이 말했죠.
"수사란 스포츠와 전쟁 사이의 그 무엇이다"
실력도 안되면서 허세 하나는 x나게 부렸어요. 그냥 검찰에서 후배들한테 박수좀 받은거 가지고요...
한덕수는 어디까지나 방조죄로 기소된 거라, 전 내란주범과 주요임무종사자들에 대한 구형까진 지켜볼 작정입니다.
채상병 특검도 심각합니다.....
특검수사도 결정적 한방이 없고ᆢ
이게 다 대통령실과 민주당이 정무적 판단이랍시고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내란전담재판부를 안 만는 댓가입니다.
누가 책임져야 하나요?
1. 검찰 개혁의 기소청에서 조은석이 자신 및 본인의 검사 사단들이 요직을 차지하기 위해 살라미를 쓰고 있다.
2. 특검은 기한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조은석이 컨트롤하지 못하는 친윤 검사들 중심으로 태업 중이다.
혹자는 둘다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