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3조원 설탕 담합' CJ제일제당·삼양사 대표 등 11명 기소
4년간 설탕가격 담합…가격 상승률 59.7%
檢 "기초생필품 등 담합 범죄 근절 협력"
3조2715억원 규모의 설탕가격 담합을 주도한 국내 1·2위 제당업체 대표급 임원 등 11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2021년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제당 3사의 설탕 가격 담합 사건을 수사한 결과 김모 전 CJ제일제당 식품한국총괄과 최모 삼양사 대표이사를 공정거래법위반죄로 구속 기소했다.
또 부사장·전무급포함 임원 4명, 실무자 5명 등 9명과 제당업체 2개 법인을 공정거래법 위반죄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국내 빅3 제당 업체인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대한제당이 수년간 설탕 가격을 인위적으로 조정해 왔다는 의혹을 수사해 왔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참,,스페셜리티 하네요....
담합 스페셜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