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나이지만 명색이 군 사령관이라는 사람이 상급자 앞에서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 것 같다고
상관 눈치보느라 면전에 무릎을 꿇고 빌었다는데.. 이게 2024년도에 벌어진 일이라는게 참..
동네 양아치들 술처먹고 왕놀음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것들이 모든 국가권력을 쥐고 반대하는 시민들을 학살하고 전쟁을 벌일려는 시도를 했다는건..
진짜 우리나라는 작년 12월3일에 천운을 맞은거라고 봅니다.
나이도 나이지만 명색이 군 사령관이라는 사람이 상급자 앞에서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 것 같다고
상관 눈치보느라 면전에 무릎을 꿇고 빌었다는데.. 이게 2024년도에 벌어진 일이라는게 참..
동네 양아치들 술처먹고 왕놀음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것들이 모든 국가권력을 쥐고 반대하는 시민들을 학살하고 전쟁을 벌일려는 시도를 했다는건..
진짜 우리나라는 작년 12월3일에 천운을 맞은거라고 봅니다.
내란수괴 대통령일때 삼청동 안가 술자리모임에서 수괴가 계엄을 언급하자
사령관이 계엄실행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몇가지 얘기했다가 기분을 상하게 한것같아 아차 싶어 무릅을 꿇고 사죄했다고 본인이 증언한 겁니다.
여인형은 군인들이 계엄에 대비한 훈련도 없어서 하기 어렵다라고 이야기했다는 것이었는데 그가 그동안 국회 나와서 보였던 태도나 부승찬 의원한테 "곧 세상이 바뀔 것이다" 이딴 문자 보낸 거보면...그가 윤석렬한테 저런 말을 했다고 한 과정은 "대통령님 나도 하고 싶은데 우리 애들이 준비가 잘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언짢으셨다면 무릎꿇고 사죄할테니 좀 봐주세요" 이 정도 느낌으로 받아들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