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은 관례에 따라 세계 각 권역에서 돌아가면서 배출해 왔다. 관례에 비춰 보면 차기 사무총장은 남미에서 선출될 가능성이 높다.
공동 서한은 "사무총장 직위는 매우 중요하며, 최고 수준의 효율성, 역량, 청렴성과 유엔 헌장의 목적 및 원칙에 대한 확고한 헌신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엔에서) 여성 사무총장 선출 사례가 한 번도 없었다는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여성 후보 지명을 적극 고려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서한은 "우리는 사무총장 선출에 있어 지역 다양성의 중요성을 주목한다"고 덧붙였다.
후보로는 미첼 바첼레트 전 칠레 대통령,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레베카 그린스판 전 코스타리카 부통령이 등이 거론되고 있다. 3명 모두 중남미 출신으로 이중 2명은 여성이다.
이번에 최초의 여성 사무총장이 나오려나요
누구의 지원받고 나댈것 같은 느낌?
IAEA 사무총장. 27년 12월까지?
UN 사무총장 새 임기는 27년 1월부터
당선되면야 1년 빨리 사퇴하고 UN 사무총장 하고 싶겠죠.
후쿠시마건으로 이상한 태도가 있기는 한데...
https://www.yna.co.kr/view/AKR20230310159800088
"...그로시 사무총장은 핵안보와 군축 분야에서 많은 경력을 쌓은 아르헨티나 외교관 출신이다."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재래식 무기 등록 문제를 다루는 유엔 내 정부 전문가 그룹에 소속해 일하기도 했고, IAEA로 근무지를 옮겼던 2002∼2007년에는 북한 핵시설을 방문한 경험도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927118100009
"...그로시 사무총장은 이날 공개된 AP통신과 인터뷰에서 북한이 2006년 '사실상 핵보유국'이 됐다고 규정하고 이를 전제로 협상과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