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말 퇴역 예정인 우리 해군의 첫 잠수함 장보고함(1천200t급)을 폴란드에 무상 양도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26일 전해졌다.
한편, 폴란드는 오르카 프로젝트를 통해 3천t급 신형 잠수함 3척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약 3조4천억원 규모로 유지·보수·운영(MRO)까지 포함하면 최대 8조원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르카 프로젝트 수주전에는 우리나라의 한화오션을 비롯해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스웨덴 사브 등 여러 글로벌 기업이 뛰어들어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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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쓸만한가 봅니다
훈련용이나 여러 용도가 있을 수 있겠죠.
폴란드 대머리 까져라yo!
받았으니 수주도 해줘라!yo!
무상으로 넘기면 좋은것같아요.
생색도 내고 수주도 하고
폴란드 줬다가 사고라도 나면, 괜히 뒤집어쓰거나 안좋은 여론 생길 수 있으니까요.
퇴역할 동급의 잠수함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까요..우리나라 첫번째 잠수함은 역사적 가치가 있을거 같은데 퇴역할 동급의 다른 잠수함을 주지...싶네요..
안그래도 고마운게 폴란드고요
그때 줘야지..미리 주나요
동남아에 더 효과적일텐데요
필리핀도 잠수함 가지고싶어서 사업한다던데 무리일까요;;;
출처: 연합뉴스 https://share.google/NIW80bi3dd7Bc9OSk
위험요소가 바글바글한데
정말 좋아할 것 같습니다.
반대로 러시아는 부글부글하겠네요.
여기랑.내용이 같은것일까요?
한화오션 제안 내용 중
(4) 운영 위험·총소유비용(TCO) 감소
한국 조선소의 빠른 양산 능력으로 일정 준수 용이
한국 해군에서 사용한 “구형이지만 작전 가능한” 잠수함을 임시 제공 → 전력 공백 최소화
// 다른 기사내용은..
25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정부는 19일 마지막 항해를 마친 장보고함이 공식 퇴역하면 이를 폴란드로 보내기로 하고 최근 폴란드에 친서를 보내는 한편으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양도를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지난달 폴란드를 방문했을 때도 이런 뜻을 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1126/132841993/2
대한민국 1호 잠수함으로 박물관에서 누구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