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는 아직 큰 영향이 안느껴지는데 당장 기름값이 들썩거리니까 환율이 민감하게 다가오네요.. 무슨 하루꼴로 기름값이 오르니까 이게 뭔가 싶습니다 환전 문제도 있구요
BIP39
IP 221.♡.150.18
11-26
2025-11-26 1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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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냐면.. IMF 때 환율이 이목을 받았을 것이고 2008년 금융위기 때도 이목을 받았을 것이고.. 그 이후로 2020년 전까지는 실효환율 각국 비교해보면 모든 나라가 평등해지듯 좋아지는듯 했으나 2020년 코로나 발생 이후로 각국의 화폐정책, 부양정책, 경제정책이 펼쳐짐에 따라 실효환율 차이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이후 유동성 공급 확대되고 노동가치 대비 자산가치가 크게 격차가 나기 시작하자 자산에 대한 관심도가 극에 다다르고 있는데 자산들 환율 영향 받는건 기본이구요. 결국 세상이 이렇게 변해가고 있는데 환율 뉴스 나오는건 당연해지는겁니다... 2020년 전에는 등락폭이나 자산 가치 변화라던가 이런게 그나마 태평스러운 모습이었는데 언제부터냐고 크게 본다면 2020년 코로나 이후라고 볼 수 있겠네요.
흡혈귀왕
IP 39.♡.231.74
11-26
2025-11-26 13: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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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서결 내란전 환율 높을때도 다들 난리쳤잖아요. 내란때 최고점 찍고요.
클리앙에서 그때 당시 저 포함 환율 이야기로 뜨거웠는데 그럼 그때도 환율 갖고 뭐라하면 안되었죠.
당장 기름값이나 물가에 영향 주는게 환율인데 수출 기업만 잘나가면 다가 아니잖아요.
그논리면 자산 가격 폭등은 자산 값어치가 높아지는거니깐 냅둬야한단 논리고 물가도 잡을 필요 없죠.
당장 기름값만봐도 체감 확 됩니다 ... 국제유가 60불도 안되는데;;
헛짓 하는거죠.
원화가치가 올라야 국내 주식이 오르는 경향을 띠는겁니다.
유로 환율 1350원도 어렵다 했는데
지금 1700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꼭 직접 수입 아니여도 똑같습니다.
환율 높으면 국민 대다수가 어려운건 맞아요
수출 대기업좋고 걔네가 우리 삶을 끌고나가준다고 하니
낙수효관지 먼지 하니까 그냥 힘없는 사람들이 가만 있는거죠.
정치 프레임으로 볼게 아니라
정치 관심없는 사람도 환율 영향 받습니다.
결국 세상이 이렇게 변해가고 있는데 환율 뉴스 나오는건 당연해지는겁니다...
2020년 전에는 등락폭이나 자산 가치 변화라던가 이런게 그나마 태평스러운 모습이었는데 언제부터냐고 크게 본다면 2020년 코로나 이후라고 볼 수 있겠네요.
내란때 최고점 찍고요.
클리앙에서 그때 당시 저 포함 환율 이야기로 뜨거웠는데
그럼 그때도 환율 갖고 뭐라하면 안되었죠.
당장 기름값이나 물가에 영향 주는게 환율인데
수출 기업만 잘나가면 다가 아니잖아요.
그논리면 자산 가격 폭등은
자산 값어치가 높아지는거니깐 냅둬야한단 논리고
물가도 잡을 필요 없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95082CLIEN
이번정부에서만큼은
이정도면 착한 환율인가보네요
작년에 1400원대일때 생각해보세요
어떤 정권에선 큰일난 환율입니까.
참…왜 스탠스를 찍어놓고 말을 맞추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그냥 차라리 정부 믿고 한 번 감내해봅시다 참아봅시다
이렇게 말하면 그러려니라도 하죠
왜 감정을 이성으로 포장을 할라합니까
감성이 더 잘 먹혀요 어차피 결과찍어놓고 쓰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