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의 민항기 소음 => 창문 닫으면 거의 안들리긴 해요. 물론 창문 닫고 집중하면 들을 수는 있습니다.
대구공항의 전투기 소음=>이건 창문으로 해결이 안되는 수준...
에어컨 실외기 소음을 뚫고 소리가 진동하는게 전투기 소음이지 말입니다.
물론 절대적인 이착륙 횟수는 민항기 >>> 전투기 입니다만
일단 소음 강도 자체는 전투기 >>>>> 넘사벽 >>>> 민항기 되겠습니다.
김포공항의 민항기 소음 => 창문 닫으면 거의 안들리긴 해요. 물론 창문 닫고 집중하면 들을 수는 있습니다.
대구공항의 전투기 소음=>이건 창문으로 해결이 안되는 수준...
에어컨 실외기 소음을 뚫고 소리가 진동하는게 전투기 소음이지 말입니다.
물론 절대적인 이착륙 횟수는 민항기 >>> 전투기 입니다만
일단 소음 강도 자체는 전투기 >>>>> 넘사벽 >>>> 민항기 되겠습니다.
다행히 헬기 소리는 창문닫으면 신경안쓰일 정도는 되더라구요. 근데 봄 가을에 창문 열고 싶을 때가 좀 곤혹스럽습니다.
(덕분에? 이 동네 아파트 구입할까하다고 포기)
전투기는 진짜 넘사...
그리고 갈수록 엔진출력도 좋아지며 요즘은 이륙하자 마자 높게 올라가 버려 예전같이 시끄럽지 않죠.
예전 80년대 김포가 국제 공항이던 시절엔 747 대형기체가 새벽부터 밤12시 까지 10분마다 이륙했는데, 당시엔 비행기가엔진출력도 적어, 아주 낮게 이륙해서, 어마어마하게 시끄러웠습니다. 집이 울렸죠
그리고 80년대 엔진 출력낮던 시절 대륙횡단하던 비행기가 연료 짐 만땅 채우고 10분마다 낮게 이륙하던 엔진4개 달린 747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국내선때문에 협동체가 많아보이는거지, 국제선은 거의 다 광동체 띄우고 김포-제주는 330, 777이나 787 투입도 합니다.
KTX 생기기전 서울-부산은 A300으로 5분마다 무슨 버스처럼 다녔습니다.
김포는 KTX생기고, 인천공항 생기고, 엔진출력 높아지면서 과거에 비해 대단히 조용해 진겁니다.
요즘 김포에 광동체 다니는건 손에 꼽을 정도죠.
요즘은 777정도가 좀 시끄러운 편이지, 330이나 787은 그렇게 시끄럽지 않습니다. 767은 737과 비슷한 수준이고요.
근데 777도 747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항로 바로 밑의 관악이나 광명, 수원 이런 곳들보다 훨씬 조용함..)
맞아요 공항 가깝다고 다 시끄러운게 아니고.. 비행기 길에 위치한 지역이 시끄러운거죠 ㅎㅎ
살아보지않으면 잘 모르더라고요 ㅋ
하지만 공항은 옛날부터 있었으니 아파트를 거기에 지어놓고 거기에 궂이 들어가서 소음 이야기하는 것은 조금 납득하기 곤란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집에서는 시끄러웠던 기억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