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전 대통령 “트럭 기소했다” 일침…검찰 신청 증거 무더기로 기각됐다 [세상&] - 헤럴드경제
검찰 측은 약 2100여개에 달하는 증거 목록을 제출했고 재판부는 이 중 일부가 ‘무관증거’라며 증거로 채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중략
재판부는 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 관련한 증거는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판단해 증거로 채택하지 않았다. 2019년부터 2022년 사이 문 씨가 문 전 대통령의 저서 출판업 담당자로부터 지원받은 내용들이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딸에 대한 지원 내역일 뿐만 아니라 공소사실과 직접 관련성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문 전 대통령이 검찰 소환 조사에 응하지 않은 사실과 관련된 증거와 사건과 관련된 기사들도 증거에서 배제했다. 검찰이 증거로 신청한 언론 기사만 약 400여개에 달한다고 한다. 재판부는 “검찰이 언론에 (사건이) 보도될 당시 상황에 대한 증거물로 제출한 것이라면 변론 등을 통해 재판부에 설명하면 된다. 증거로 채택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지들이 제공해서 만든 신문기사 400개가 증거라네요 ㅋ
조잘작 검사ㅅㄲ들
근거는 이 댓글입니다.
조국가족도 지들이 흘리고 기사 도배 하고 증거로 들고 나오고...
하지만 윤거니도 못털었는데, 지들이 어떻게 턴다고 뒷붓을 치고 있는지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