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독일 슈트트가르트 출장에서 공책이 하나 필요하여 근처 마트에서 산 공책입니다.
1유로이고 페이지를 링바인더에 넣을 수도 있게 되어 무척 유용하게 썼습니다. 갱지수준은 아니지만 조금 더 두꺼운 수준인데, 이렇게 얇은 게 단점일 수도 있지만 전 오히려 장점처럼 느껴지네요. 60매구요. 우리나라 다이소에도 저렴한 공책이 있겠지만 전 이게 쏙 마음에 듭니다. 1권만 살 게아니라 10권 정도 살 걸하는 후회가 드네요.
얼마전, 독일 슈트트가르트 출장에서 공책이 하나 필요하여 근처 마트에서 산 공책입니다.
1유로이고 페이지를 링바인더에 넣을 수도 있게 되어 무척 유용하게 썼습니다. 갱지수준은 아니지만 조금 더 두꺼운 수준인데, 이렇게 얇은 게 단점일 수도 있지만 전 오히려 장점처럼 느껴지네요. 60매구요. 우리나라 다이소에도 저렴한 공책이 있겠지만 전 이게 쏙 마음에 듭니다. 1권만 살 게아니라 10권 정도 살 걸하는 후회가 드네요.
환경마크까지 있네요. 평방미터당 60g 수준이면 일반적인 A4 용지보다 상당히 가볍군요.
온라인 구입처는 아직 못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