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美 상원 외교위원장 “한국 핵 추진 잠수함 건조 지지…적대국 대응에 최고 군사장비 생산해야” - 국민일보
짐 리시, 상원 외교위원장 서면 인터뷰
핵잠 건조 장소에 대해서는 “미국 생산 능력 강화해야” 한국과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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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 위원장은 한국의 우라늄 농축과 핵연료 재처리 권한을 위한 한·미 원자력 협정(123협정) 개정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의에는 즉답을 피했다. 다만 그는 “미 의회에는 한·미 동맹을 강화하고 일본과의 3자 관계를 심화하는 데 대해 초당적 지지가 있다”며 “여기에는 확장억제(extended deterrence)에 필요한 조정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핵 비확산 체재를 고려해 한국의 독자적 핵 잠재력 확대보다는 미국의 핵우산 강화에 더 무게를 둔 발언으로 해석된다.
그는 북한과 중국의 핵 역량이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며 “나는 필요성이 발생할 경우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행정부가 한반도에 미국의 핵무기를 다시 배치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민간 원자력 협력을 강화하기를 권고한다”고 강조했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미 의회 쪽은 거의 예상대로인 거겠죠.
'일본도 있는데...한국 단독 핵잠건조 지지하지 않는다'는 뉘앙스로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