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분전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내년 최대 4차례 만날 가능성이 있다고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25일(현지시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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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의 무역 문제도 순항 중이라고
베선트 장관은 주장했다.
그는
중국이 미국산 대두 구매 약속을
“정확히 이행하고 있다”며
“중국은
향후 3년 6개월간
최소 8750만 톤(t)의
미국산 대두를 수입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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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대두...
구입....
VVIP...손님...
중국....알랴뷰...요...?
미국이 중국과 경제시스템 분리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서로 좋은 이별을 위해 단계 거치는 겁니다.
그게 서로 좋은 거죠.
이미 2023년에 초당적으로 미국은 결정했어요. 지금 미국과 유럽기업들은 정말 조용히 철수중입니다.
얼마전 중국최고의 근무환경으로 손꼽던 미국의 SAS가 400명 잘라버리고 중국시장에서 완전 철수를 결정했습니다.
공급망 새로 세팅 중이에요. 그 수혜는 한국이 입을 겁니다. 앞으로 10년에서 20년 정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