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 전체의 신뢰가 많이 떨어진 상황입니다.
이런 지경에서 거의 유일하게 칭찬 듣는 판사가 이진관입니다.
펨코 이 새끼들은 전직 총리에 권한대행까지 지낸 인간이 헌재서 위증했다고 법원에서 자백을 하는데도 인민재판이라고 하는 놈도 있고, 내란과는 상관없다고 오히려 재판부 까는 애들도 있네요. 이런 애들이 자칭 본인들은 이념적이지 않고, 객관적이라면서 다른 세대를 무지성으로 비난하고 있습니다.
한덕수는 위증이 싸게 먹힐 것 같으니까 그냥 멘붕 바보 전략 쓰면서 어떻게든 형량 줄이려고 잔대가리 굴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무려 헌재에서 위증을 한 행위는 정말 엄정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이진관 판사가 날카롭게 재판하면서 잘 끌어갔습니다.
그렇다보니 한덕수 측도 결국 인정할 건 인정하면서 형량이라도 줄여보겠다는 전략으로 바꾼 것 같습니다.
애초에 한덕수나 박성재 영장 기각한 중앙지법 영장전담 판사들은 진짜 욕도 아깝습니다.
암튼, 펨코처럼 생각하는 세대가 많아지는 것을 보면서 걱정되는 마음에 오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덕수가 위증을 했다고 법원에서 자백을 하는데도 이걸 까는 펨코놈들이 별로 없습니다.
더 소소한 건에도 민주진영 인사 관련된 사안이면 그렇게 도배질을 해대던 애들이 말이죠.
본인들이 다른 세대들에게 적용하는 기준대로라면 지들도 선택적 공정과 위선, 내로남불의 모습을 다 보여주고 있는 중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 국민들이 이진관 판사님 같은 분들을 응원하고 힘을 실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지귀연이나 이진관 판사님은 많이 노출되는데
백대현 판사는 매우 조용해서요.
-사족으로 "나는 솔로" 28기 광수 사촌형이라고도
하더군요.
최소 무기징역 기대합니다.
그래도 너무 구형이 약한것 같네요., 위증과 증거인멸 권한행사 남용등...여러 여죄를 묶어서 그냥 무기로 선고하기를
15년이라 아쉽습니다.
현재 76세라 15년 살고나면 91세로
거의 옥에서 죽는다고 보는게 맞겠지만
우리 온정주의 사법체계가 15년 다 살게 놔두지도 않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