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황정민 다 죽고 박정민이 황정민 딸을 안고 떠나서 돌봐주는 장면은 의미심장했습니다.
이정재 황정민 다 죽고 박정민이 황정민 딸을 안고 떠나서 돌봐주는 장면은 의미심장했습니다.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박정민이 화사 뮤비에 나왔다네요.
박정민 과거 영화들 추천이...몇일 사이에 엄청 푸쉬되네요 ㅎ
뭐 저정도 가지고 연기잘한다고 말하는거지? 뭐 특별한것도 없구만....이렇게 생각했는데 이 영화보고 나서
확 정신이 깨더군요...
와~ 대박....ㅎㅎㅎㅎ
얼굴 보세요.
오로지 연기만 봅니다...
아버님. 영화 제목이 얼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