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럴때 동지애 발휘… ‘패트 충돌’ 벌금 2억 품앗이하자”
2시간전
국민의 힘 내부에서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재판 1심 벌금을
당 소속 의원들이
나눠 내자는 제안이 나왔다.
또
‘한나라당’
당명 복원을 비롯한
재창당 수준의 당명 변경 제안도 이어지고 있다.
25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박상웅
국민의힘 의원은
패스트트랙 1심 선고가 나온 직후 소속
의원 전원이 모인
텔레그램 대화방에
....
....
도로...한나라당...으로...
가자...는...요??
신한국당도 했으니
신한나라당 새한나라당
아님 돌아가는김에 자유없는 자유당
같은 이름도 괜찮겠네요
뭐 내란이미지보단 나을지라도요.